데살로니가전서 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1-Thessalonians 5:1 But of the times and the seasons, brethren, ye have no need that I write unto you.


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1-Thessalonians 5:2 For yourselves know perfectly that the day of the Lord so cometh as a thief in the night.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5 너희 모두는 빛의 자녀들이요,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에 속하지도 아니하고, 어둠에 속하지도 아니하니라.

1-Thessalonians 5:5 Ye are all the children of light, and the children of the day: we are not of the night, nor of darkness.


데살로니가전서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하는 것처럼 잠자지 말자. 오직 우리는 깨어 있고 정신을 차리자.

1-Thessalonians 5:6 Therefore let us not sleep, as do others; but let us watch and be sober.


성경에서 교회 휴거의 그 때들(the times)과 그 시기들(the seasons), 즉 시대와 절기들, 곧 연도를 바탕으로 한 절기에 관한 것은 깨어 있는 자면 완전히 알 수 있으므로 전혀 쓸 필요가 없다고 나와 있다.


성경에서 "때"는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연 단위를 나타내는데 쓰이기에 "때들", 즉 연도들이다.


또한 "시기"는 "절기"와 관련되었기에 "시기들", 즉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초실절이었어도 승천하신 것은 그 초실절부터 40일 차인 것처럼 교회 휴거와 관련된 절기의 그런 시기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고 하신 말씀이 있는 까닭에 착각하기 쉬우나 사실 그 말씀은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기에 교리적으로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 즉 환란 성도 휴거를 의미한다.


게다가 그 말씀은 사실 "나팔절"을 나타내는 것인데, 이는 유대인들의 풍습에 의하면 그 절기적인 특성에 의거해서 그런 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는 사실에 입각할 때 결국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에 관해서는 교리적으로 그 "나팔절"과도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교회 성도의 휴거 그 일시를 모른다는 언급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 수 있다는 언급도 없기에 그 일시를 아는지 모르는지는 아직 불명확하지만 교회 휴거의 연월을 알 수 있다는 언급이 있기에 먼저 정확한 연도를 계산하고 적합한 절기를 찾으면 된다.


그렇게 환란 성도의 휴거 역시 동일하게 그 연월을 모른다는 언급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알 수 있다는 언급도 없기에 그 연월을 아는지 모르는지도 불명확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7년 환란 시작하는 해만 구한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성취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보자면 이스라엘에서는 유대력[히브리력]을 사용하는데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가 하루이고 몇째 달 몇 일로 얘기한다.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시차는 대한민국 시차보다 7시간 느린데 이스라엘의 경우 3월 마지막 주 일요일 전 금요일의 새벽 2시가 3시로 바뀌면서 서머타임이 시작되고 10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2시가 1시로 바뀌면서 종료된다.


또한 이스라엘에는 여호와의 7대 절기가 있는데 그중 봄 절기에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과 가을 절기에는 "나팔절", "속죄절", "장막절"이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인류역사의 일정을 알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이 유대력과 유대의 절기이니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첫째 아담으로부터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까지 기간이 4000년 정도라 하는데 예수님은 30살에 공생애 3.5년 지내셔서 33.5살에 죽으시고 3.5일 후에 부활하셨으므로 첫째 아담은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의 모형이기 때문에 33.5살에 타락하고 3.5일 후에 에덴동산에 쫓겨났을 것으로 보는데, 즉 아담 탄생으로부터 예수님 탄생까지, 아담 타락과 에덴동산 추방으로부터 예수님 죽으심과 부활하심까지 4000년 정도의 기간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님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시험, 연단, 심판"의 수인 "40"일 차는 승천하셨고 희년의 수인 "50"일 차는 성령 강림하셨던 그해로부터 천년왕국 시작을 포함한 예수님이 지상재림(교회 성도 휴거 또는 환란 성도 휴거의 공중재림과 다른 사건)하시는 해까지 2000년 정도의 기간이 되고 둘이 합치면 6000년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멸망한 해는 AD 70년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해는 그 해로부터 "40"년 전인 AD 30년이라는 것이 정설로서 그 해가 정말 맞는다면 예수님 돌아가신 요일이 수요일 오후 3시이고 부활하신 날이 3.5일 후인 주의 첫날인 주일, 즉 일요일 새벽인 오전 3시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에 입각했을 때 요일들이 모두 동일해야 한다.


여기 여호와의 7대 절기들 중 봄 절기들을 살펴보면 민간력 기준, "유월절"은 니산 월, 즉 일곱째 달 14일이고, "무교절"은 일곱째 달 15일~22일이며, "초실절"은 "유월절" 후 오는 안식일 다음 날로 일곱째 달 16일~22일 중 하루이고 "오순절"은 시완 월, 즉 아홉째 달 6일~12일 중 하루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니산 월, 즉 일곱째 달 14일인 "유월절" 오후 3시 수요일에 죽으시고 3.5일 만에 부활하셨음으로 "무교절" 기간 중 안식일 다음 날로서 일곱째 달 18일인 "초실절" 오전 3시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을 알 수 있는데 실제로 유대력 계산기를 AD 30년으로 돌리면 각각 30.4.3.수, 30.4.7.일로 동일하게 나온다.


그렇기에 예수님이 승천하신 날은 그해 "초실절"로부터 40일 차로 집 월, 즉 여덟째 달 27일이고, 성령님이 강림하신 날은 50일 차로 시완 월, 즉 아홉째 달 8일인 "오순절"인데 마찬가지로 유대력 계산기를 돌리면 각각 30.5.16.목, 30.5.26.일로 나오며 참고로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이 12.25.로 잘못 알려졌는데 사실 12.25.은 수태한 시기이고 실제 탄생하신 날은 "장막절" 시작 날인 에다님 월, 즉 첫째 달 15일이다.


이는 예수님이 봄 절기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로부터 33.5년 전이면 가을 절기인데다가 실제로 탄생하셨을 당시 배경이 목자들이 밤에 양치기 좋은 시기인 가을이었는데 여기서 장막절은 7일 기간으로 에다님 월, 즉 첫째 달 15일~21일 진행되고 8일째 거룩한 성회로 모이는 날이기에 예수님은 장막절 첫째 날 탄생하시고 거룩한 성회로 모이는 장막절 여덟째 날 할례를 받으심으로 공생애 전 초림의 시작을 "장막절" 기간에 성취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안식일(토요일)의 주"라고 언급하셨기에 탄생하신 날 역시 토요일이어야 하니 정말 유대력 계산기를 돌리면 33.5년 전은 BC 5년이고 그해 "장막절" 시작 날인 첫째 달 15일은 -5.9.14.토로 정확히 안식일이 나온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실제로 0년은 없지만 날짜 계산기에서는 0년 역시 계산되기에 1년 미만을 계산했다면 그 나온 연도에 -1년씩 더해줘야 실제 연도가 나온다.


그러므로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이 장막절에 탄생하셨기에 4000년 정도 전 최초 인류인 첫째 아담이 탄생한 시기인 6일 창조하신 후 7일째 안식하신 날 역시 "장막절" 시작일이 돼야하는 것인데 그럼 여기서 예표인 첫째 아담은 6째 날인 금요일 날 탄생했는데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왜 7째 날인 토요일 날 탄생한 것으로 요일이 왜 일치하지 않은지 의문일 수 있다.


허나 아담은 창조물인 사람이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왔지만 동시에 창조주이신 하나님이시고 6일 동안 창조한 것뿐만 아니라 7일째 안식하신 것까지가 창조를 완성한 전체 기간이며 사람의 상징 수는 6이지만 하나님의 상징 수는 7인 사실을 본다면 아담은 6일째인 금요일에, 예수님은 7일째인 토요일에 탄생하신 것이 이치에 맞으므로 아담이 창조된 해는 4000년 정도 전에서 "장막절" 시작 일인 첫째 달 15일이 토요일이 되는 해일 때 BC 4004년이 나온다.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동일하게 그때로부터 33.5년 후의 "유월절"은 수요일, "초실절"은 일요일이 나와야 하는데 날짜 계산기를 돌리면 역시나 -3970.3.26.수, -3970.3.30.일로 일치한다.


다만 유대력으로 해의 첫날은 에다님 월, 즉 첫째 달 1일인 "나팔절"인데, 이날은 유대인들이 새해 첫날로 규정하여 신년의 시작을 기념하는 사실에 입각하면 인류의 시작 역시 나팔절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만 완성된 모습으로서 시작한다면 삭월, 그믐달보다는 망월, 보름달이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볼 때 반드시 시작이 나팔절일 필요는 없으며 예수님의 모형이라는 차원에서 동일한 절기여야 하는 것이 타당한 것과 정말 예수님의 모형이라면 그 기간도 유사한지 계산해봤더니 놀랍게도 "장막절" 시작 날 기준으로 잡으면 둘 다 동일한 "12254"일이 나온다.


그러므로 아담이 타락한 해의 장막절로부터 예수님이 속죄하신 해의 "장막절"까지의 기간은 4000년 정도가 맞고 만 3999년이 나온다만 아직 애매하다면 교차검증을 위해서 노아의 날들을 구해보도록 하자.



유대력의 1년은 보통 최소 353일부터 354일, 최대 355일까지 왔다 갔다 하는데 가끔 윤달(30일)이 겹치는 해면 최소 383일부터 384일, 최대 385일까지 왔다 갔다 한다.


성경에서 노아가 방주 승차한 날은 그 해 둘째 달 10일이고 방주 하차한 날은 그 다음 해 둘째 달 27일이기에 유대력의 1년+17일 기간임을 알 수 있는데 유대력의 1년이 383일이라면 그 총 기간이 놀랍게도 정확히 "400"일이다.


"400"은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기다리는 기간의 수인데 분리하면 4×10×10으로, 성경에서 "4"는 땅의 수고 "10"은 충만한 수이기에 4×10인 "40"은 땅의 충만한 수로서 "시험, 연단, 심판"의 의미를 가지며, 특히 "40"일은 노아의 홍수가 내린 기간인 만큼 물과도 관련된 수이니 수비학적으로 절대적 설계를 중시하시는 하나님이라면 물과 관련된 심판의 충만한 수를 채우셨다는 차원에서 그 기간은 가장 완전한 일수인 40×10으로서의 400일이어야만 한다.


정말 그 노아의 방주와 홍수 사건의 날들이 "400"일인지 궁금하다면 다음으로 그 연도들과 기간들을 계산해보자.



원래 성경에서 유대력으로 1달은 민간력과 동일하게 각각 첫째 달인 에다님[Ethanim] 월은 30일, 둘째 달인 불[Bul] 월은 29 또는 30일, 셋째 달인 키슬루[Chisleu] 월은 30 또는 29일, 넷째 달인 테벳[Tebeth] 월은 29일, 다섯째 달인 스밧[Sebat] 월은 30일, 윤달인 아달 I[Adar I]월은 30일(이달은 윤년에만 존재), 여섯째 달인 아달[Adar]/아달 II[Adar II]월은 29일(해마다 있으며 윤년에만 Adar II로 취급), 일곱째 달인 니산[Nisan] 월은 30일, 여덟째 달인 집[Zif] 월은 29일, 아홉째 달인 시완[Sivan] 월은 30일, 열째 달인 탐무즈[Tammuz] 월은 29일, 열한째 달인 압[Av] 월은 30일, 열둘째 달인 엘룰[Elul] 월은 29일이었다.


출애굽기 12:2 “이번 달은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되리니, 그것이 너희에게 해의 첫째 달이 되리라.

Exodus 12:2 This month shall be unto you the beginning of months: it shall be the first month of the year to you.


출애굽기 12:18 ¶ 첫째 달인 그달 십사 일 저녁때부터 그달 이십일 일 저녁때까지 너희는 누룩이 들어 있지 않은 빵을 먹을지니라.

Exodus 12:18 ¶ In the first month,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month at even, ye shall eat unleavened bread, until the one and twentieth day of the month at even.


다만 하나님이 공통되게 성경에서도 에다님 월이 첫째 달이었던 것을 이집트에 10번째 재앙을 내리셨던 해의 달부터는 니산 월이 첫째 달로 되게 하셔서 현재 성경력의 시초가 되었으니 헷갈리지 않기 위해 그전까지 민간력과 동일했던 그 노아의 날들에 대한 기록에 쓰인 유대력 기준으로 계산하기로 한다.



창세기 7:7 ¶ 그리고 홍수의 물들로 인하여 노아가 들어갔으니,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의 아내들이 그와 더불어 방주 안으로 들어갔더라.

Genesis 7:7 ¶ And Noah went in,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 into the ark, because of the waters of the flood.


창세기 7:10 그러고 나서 칠 일 뒤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홍수의 물들이 땅 위에 임하였더라.

Genesis 7:10 And it came to pass after seven days, that the waters of the flood were upon the earth.


창세기 7:11 ¶ 노아의 생애가 육백 번째 해가 되던 둘째 달, 그달 십칠 일, 바로 그날에 거대한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져 나왔으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더라.

Genesis 7:11 ¶ In the six hundredth year of Noah's life, in the second month,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the same day were 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roken up, and the windows of heaven were opened.


창세기 7:17 이후에 사십 일간 홍수가 땅 위에 있었으니, 물들이 불어나 방주를 띄워 그것이 땅 위로 들렸더라.

Genesis 7:17 And the flood was forty days upon the earth; and the waters increased, and bare up the ark, and it was lift up above the earth.


창세기 7:24 그리고 물들이 일백오십 일 동안 땅 위에 팽배하였더라.

Genesis 7:24 And the waters prevailed upon the earth an hundred and fifty days.


창세기 8:3 그리고 물들은 계속해서 땅에서 물러나 되돌아갔으니, 일백오십 일이 지난 뒤에는 물들이 줄어들었더라.

Genesis 8:3 And the waters returned from off the earth continually: and after the end of the hundred and fifty days the waters were abated.


창세기 8:4 그리고 일곱째 달, 그달 십칠 일에 아라랏 산지 위에 방주가 안착하였더라.

Genesis 8:4 And the ark rested in the seventh month,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upon the mountains of Ararat.


성경에서 노아가 600세 되던 해, 노아가 방주 승차한 날이 언제냐면 그로부터 7일 후인 홍수가 시작된 날이 그해 둘째 달 17일이므로 자연스레 그해 둘째 달 10일이 되고, 그 시작한 날로부터 40일 동안 내리고 나서 그쳤으며, 그렇게 물들이 최대로 팽배한 기간은 150일 동안으로 나와 있다.


여기서 팽배한 기간을 홍수가 종료된 날로부터 150일을 계산해야 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그러면 중간에 윤달이 끼어있어도 아라랏 산지 위에 방주가 안착했던 날보다 기간을 초과해버리니 홍수가 시작된 날로부터 150일을 계산해야 하는 것이 맞다.


만약 현재의 성경력이 이집트에 10번째 재앙을 내리셨던 해의 달부터 시초가 아니라 그전 모든 기간, 즉 그 노아의 날들까지도 이미 적용됐다고 생각하여 계산하면 아라랏 산지 위에 방주가 안착했던 날보다 3일을 초과해버리니 그전 모든 기간은 적용되지 않았음을 더욱 명백하게 입증한다.


그러므로 현재의 성경력이 적용되기 전인 유대력으로 통일해서 계산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게 홍수가 시작된 날로부터 40일 후는 셋째 달 28일이 되며, 홍수가 시작된 날부터 150일 후, 즉 그 홍수가 내리고 나서 그친 날로부터 110일 후는 총 기간이 "400"일로 명백하다면 둘째 달과 셋째 달 모두 29일 또는 30일 기간들 중 29일이어야 하니 윤달의 다음 달인 여섯째 달에서 18, 19, 20일 중 20일, 곧 그해 여섯째 달 20일이며, 그로부터 아라랏 산지 위에 방주가 안착하게 됐던 날은 26일 후인 그해 일곱째 달 17일이다.



창세기 8:5 그런 다음에 물들은 열째 달까지 계속해서 감소하였으니, 열째 달, 그달 일 일에는 산들의 봉우리들이 보였더라.

Genesis 8:5 And the waters decreased continually until the tenth month: in the tenth month,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 were the tops of the mountains seen.


창세기 8:6 ¶ 그러고 나서 사십 일 끝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노아가 자신이 만든 방주의 창문을 열었더라.

Genesis 8:6 ¶ And it came to pass at the end of forty days, that Noah opened the window of the ark which he had made:


창세기 8:10 그리고 그가 다시 또 칠 일을 머물렀더라. 그런 다음에 그가 다시금 그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보냈더라.

Genesis 8:10 And he stayed yet other seven days; and again he sent forth the dove out of the ark;


창세기 8:12 그리고 그가 다시 또 칠 일을 머물렀더라. 그런 다음에 그 비둘기를 내보냈는데 그 비둘기가 더 이상 그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았더라.

Genesis 8:12 And he stayed yet other seven days; and sent forth the dove; which returned not again unto him any more.


창세기 8:13 ¶ 그러고 나서 제육백일년 첫째 달, 그달 일 일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물들이 땅에서 다 말랐더라. 그리하여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치우고 바라보았더니, 보라, 지표면이 말랐더라.

Genesis 8:13 ¶ And it came to pass in the six hundredth and first year, in the first month, the first day of the month, the waters were dried up from off the earth: and Noah removed the covering of the ark, and looked, and, behold, the face of the ground was dry.


창세기 8:14 이후에 둘째 달, 그달 이십칠 일에는 땅이 말랐더라.

Genesis 8:14 And in the second month, on the seven and twentieth day of the month, was the earth dried.


창세기 8:18 이에 노아가 자기 아들들과 자기 아내와, 자신과 함께한 자기 아들들의 아내들과 함께 나갔더라.

Genesis 8:18 And Noah went forth,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


그렇게 그 방주가 안착한 날로부터 산들의 봉우리들이 보였던 날은 73일 후인 그해 열째 달 1일이고, 노아가 자신이 만든 방주의 창문을 열고 한 까마귀와 한 비둘기를 내보냈던 날은 40일 후인 그해 열한째 달 12일이며, 돌아왔었던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던 날은 7일 후인 그해 열한째 달 19일이고, 다시 돌아왔었던 그 비둘기를 또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는데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던 날은 7일 후인 그해 열한째 달 26일이다.


그러고 나서 지표면이 말랐던 날은 34일 후인 그 다음 노아가 601세가 되던 해 첫째 달 1일이고 땅이 말라서 노아가 방주에 나온 날은 56일 후인 그 다음 노아가 601세가 되던 해 둘째 달 27일이다.


그렇게 노아가 방주 승차한 날로부터 방주 하차한 날까지의 기간들을 모두 더해보면


7+40+110+26+73+40+7+7+34+56=400


그럼 정말 그 "400"일에 해당하는 해가 맞는지 아담이 탄생한 해로부터 노아가 600세가 되던 해까지의 기간을 일단 구해본다.



아담은 130세에 셋을, 셋은 105세에 에노스를, 에노스는 90세에 카이난을, 카이난은 70세에 마할랄르엘을, 마할랄르엘은 65세에 야렛을, 야렛은 162세에 에녹을,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라멕은 182세에 노아를, 노아가 600세일 때 홍수가 시작한 날이 존재하므로 이 기간들을 모두 더해보면


130+105+90+70+65+162+65+187+182+600=1656


그러므로 아담이 탄생한 BC 4004년으로부터 1656년 후까지의 기간을 계산하면 -4004+1656=-2348이다.


따라서 노아가 방주 승차한 날은 그 해인 BC 2348년 둘째 달 10일인 -2348.10.6.월이고, 노아가 방주 하차한 날은 그 다음 해인 BC 2347년 둘째 달 27일인 -2347.11.10.화로 정확하게 "400"일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실제로 0년은 없지만 날짜 계산기에서는 0년 역시 계산되기에 1년 미만을 계산했다면 그 나온 연도에 -1년씩 더해줘야 실제 연도가 나온다.



그러므로 아담이 창조된 BC 4004년 "장막절"에서 아담이 타락한 33.5년 후의 해는 BC 3970년이지만 그해로부터 만 6000년 후면 AD 2031년이 나오므로 아무리 교회 휴거와 7년 환란의 시작하는 해가 AD 2025년인 올해여도 1년이 초과한 AD 2032년이 나와서 오류가 나온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인류역사의 시간표는 7일의 안식일 주기와 7000년의 안식의 1000년 단위인 것처럼 7만큼의 시간 단위로 정하셨으므로 아담이 창조된 해로부터 영원시대 입성하는 해까지의 기간은 7년의 안식년 주기를 완성해야 하므로 아담이 창조된 BC 4004년부터 아담이 타락한 해의 그 다음 해인 BC 3969년까지 정확히 7로 나눠지는 만 35년이 나오는데 공교롭게도 34년은 안식년 주기 중 사람의 수인 "6"년에 해당하며 35년은 안식년 주기 중 하나님의 수인 "7"년에 해당한다.


따라서 인류역사 7000년의 단위를 시작하는 해는 아담이 타락한 해의 그 다음 해인 BC 3969년이고, 그로부터 예수님이 속죄하신 해인 AD 30년까지의 기간은 만 3998년이며, 그로부터 AD 2032년까지의 기간은 만 2002년이므로 그 두 기간을 더하면 만 6000년이 나오고, 추가적으로 천년왕국의 만 1000년을 더하면 만 7000년이 나온다.


그렇기에 2032년의 7년 전인 올해 2025년에 대해서 살펴보면 2025년의 "25"에서 1부터 "25"까지 더한 값은 "325", 즉 "32"/5와 3/"25"로 2025년 올해 휴거와 7년 환란 시작이면 7년 환란 기간을 20"25"년에서 20"32"년으로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비학이 된다.


20"25"년은 이스라엘 건국 "77"년이고, 20"32"년은 이스라엘 건국 "84"년인데 이 숫자 값들이 7년 환란시대의 모형인 노아의 방주 사건의 4가지 핵심 분기점인 방주 승차한 날, 방주 이륙한 날, 방주 착륙한 날, 방주 하차한 날 각각의 장절들과 수비학적으로 놀라운 연관성이 존재한다.


방주 승차로 이어지는 둘째 달 10일의 장절은 7:7=>7+7=>77, 방주가 이륙하는 둘째 달 17일의 장절은 7:11=>7×11=77, 방주가 착륙하는 일곱째 달 17일의 장절은 8:4=>8+4=>84, 방주 하차로 이어지는 둘째 달 27일의 장절은 8:14인데 "동방의 이스라엘"의 언어인 한국어로 각 장과 절인 "8(팔)"과 "14(십사)"를 연속으로 발음하면 "84(팔십사)"가 된다는 것이다.


이제 이 "무화과나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다 이루어진다는 말씀에 입각해서 그 세대의 연수가 정확히 몇 년인지 구해보고 정말 교회 휴거와 7년 환란의 시작이 올해가 맞는지 입증하도록 하자.



누가복음 21:29 이어서 그분께서 그들에게 한 가지 비유를 말씀하셨느니라.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라.

Luke 21:29 And he spake to them a parable; Behold the fig tree, and all the trees;


누가복음 21:30 그것들이 이제 새싹을 틔우면 너희는 이제 여름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너희 스스로 보고 아느니라.

Luke 21:30 When they now shoot forth, ye see and know of your own selves that summer is now nigh at hand.


누가복음 21:31 그렇기에 너희도 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너희가 볼 때면,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이 임박하여 가까운 것을 알라.

Luke 21:31 So likewise ye, when ye see these things come to pass, know ye that the kingdom of God is nigh at hand.


누가복음 21:32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모든 것이 성취되기 전에는 이 세대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Luke 21:32 Verily I say unto you, This generation shall not pass away, till all be fulfilled.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겉으로 지키는 것만 중시하여 잎사귀는 있었지만 그렇게 자신들이 죄인인 것을 인지하여 그리스도를 받아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기에 열매가 없었으므로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 대해 더 이상 열매 맺지 못한다고 하시자 금세 시들어 뿌리들까지 말라 버렸는데 이 말씀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한 이스라엘이 40년 후 로마에 의해 멸망했던 것으로 정확히 성취됐다.


이런 말씀을 하신 사건이 있고 나서, 얼마 후 말세에 있을 일들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무화과나무의 잎사귀들을 내밀 때, 즉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하게 될 때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여기서 무화과나무 말고도 모든 나무들을 보라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다른 나라들의 연합, 즉 UN에 의해 이스라엘은 멸망한 때로부터 약 2000년 후인 1948년에 다시 건국되었으며, 그 시기가 여름이 가까이 있음을 안다고 하셨는데 정말 늦봄, 그것도 초여름인 6월이 되기 불과 2주 정도 전 5월 14일 금요일에 건국됨으로 정확히 성취됐다.


그렇기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왕국, 즉 이 땅에 물리적으로 세우실 천년왕국이 가까운 줄 알라고 하시면서 이 모든 것이 성취되기 전에는 이 무화과나무 세대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말세에 있을 대환란과 환란을 당하는 유대인, 곧 환란 성도 휴거 등을 포함해서 마지막에 일어날 천년왕국 입성까지의 일들이 이스라엘이 건국한 해인 1948년에 출생한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가 다 차기 전에 성취된다는 말씀이다.



https://www.macrotrends.net/global-metrics/countries/ISR/israel/life-expectancy 2025년 이스라엘의 평균 수명 83.77세


https://www.macrotrends.net/global-metrics/countries/kor/south-korea/life-expectancy 2025년 대한민국의 평균 수명은 83.77세


성경에서 한 세대에 대하여 여러 가지 연수들이 나오지만 확실한 건 그 서로 다른 특정 시대들에 따라 평균 연수들이 다르게 기록된 것이니 달리 말하면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는 성경에 기록된 그 당시들 중의 평균 연수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이미 통계적으로 나온 현재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평균 연수를 근거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최근에 UN에서 발표한 이스라엘과 동방의 이스라엘인 대한민국의 평균 수명이 유이하게 동률인 83.77세로 "7"이 2번이면 주의 명백한 사인인데 1948년 8월 15일 일요일 대한민국과 동일한 해에 정부가 수립된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이스라엘로서 그 1948년에 출생한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가 다 차기 전에 환란과 재림의 모든 것이 성취되며 1948년 초 출생 기준이면 이미 올해가 마지노선이다.


대한민국이 이스라엘과 정부 수립 연도부터 해서 올해 나온 평균 수명처럼 통계 같은 부분에서도 이것저것 유사점이 많기도 하며 실제로 에벨의 아들들인 펠렉 쪽이 이스라엘, 욕탄 쪽이 대한민국이라고 하는데 성경에서 유대인 자체는 아니지만 말세에 쓰일 수도 있는 민족(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으로 보기도 하는 평행 이론 등이 존재하기에 동방의 이스라엘이라고도 불린다.


올해는 이스라엘 정부 수립 "77"년, 올해부터 "7"년 후는 83."77"년을 반올림한 "84"년인데 "84"는 12×7로 하늘의 수인 "3"과 땅의 수인 "4" 둘을 더한 숫자 "7"은 하나님의 완성과 성취의 신성을 나타내는 완전수고, 둘을 곱한 숫자 "12"는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정부)를 나타내는 완전수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의하면 1대가 하나님, 2대가 아담이라고 했을 때 "25"대는 유다, 즉 (남)유다, 곧 유대인이고 "32"대는 룻기에 "이삭줍기"와 관련된 보아스이며 "77"대는 "예수님"이다.


"77"대가 "예수님"이시기에 이스라엘 건국 "77"년인 올해 교회 성도 휴거가 일어날 것과 동시에 유대인, 곧 (남)유다는 "25"대로 적그리스도 정부의 모형인 바빌론의 통치를 받았던 사실에 입각해서 20"25"년에 적그리스도 정부의 통치를 받게 될 "7"년 환란이 일어날 것을, 보아스는 "32"대로 마지막 추수인 "이삭줍기"의 의미에서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 천년왕국 입성을 위한 양들과 염소들 심판이 이스라엘 건국 "84"년인 20"32"년에 일어날 것을 예표한 것이다.


그렇게 올해 교회 성도 휴거와 "7"년 환란이 일어나면 "7"년 후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 천년왕국 입성을 위한 양들과 염소들 심판까지 모두 성취된다.


그렇다면 교회 휴거 시기들을 다루기에 앞서 먼저 7년 환란 시작부터 천년왕국 입성까지 기간과 일정의 타임라인을 간략하게 다뤄보자.



다니엘서 9:27 그리고 그가 한 주간 동안 많은 이들과 언약을 확고하게 하리라.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그리고 그는 가증함들의 뒤덮음으로 그것을 황량하게 만들리니, 그 진멸에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그리고 확정된 것이 그 황량한 것 위에 쏟아지리라.”

Daniel 9:27 And he shall confirm the covenant with many for one week: and in the midst of the week he sha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even until the consummation, and that determined shall be poured upon the desolate.


한 주간의 언약, 즉 7년 환란이 시작되는 날이 "속죄절"이어야 하는데 그 절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자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날로서 이런 의미가 한 주간 동안 적그리스도와 거짓평화조약을 맺는 것과 일맥상통하다.


누가복음 13:35 보라, 너희의 집이 너희에게 황량하게 남겨졌느니라. 그런즉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시간이 와서 너희가 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찬양받으시는도다.’ 하고 말할 때까지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Luke 13:35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또 증거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날이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서 그전에 이스라엘의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함이 선행돼야 함에 따라 그 의미에 가장 적합한 "속죄절"에 성취돼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가 적그리스도이니 시작과 종료 역시 동일한 날로 성취돼야 하기에 7년 환란의 시작은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25.10.2.목이고, 7년 환란의 종료도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32.9.15.수다.



스가랴 14:16 ¶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예루살렘을 대적하러 온 모든 민족들 중 남겨진 모든 자마다 만군의 주이신 왕께 경배를 드리고 장막절을 지키려고 해마다 올라가기까지 하리라.

Zechariah 14:16 ¶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every one that is left of all the nations which came against Jerusalem shall even go up from year to year to worship the King, the LORD of hosts, and to keep the feast of tabernacles.


스가랴 14:17 그리고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땅의 모든 족속들 중에서 만군의 주이신 그 왕께 경배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오려 하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라도, 바로 그들 위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리라.

Zechariah 14:17 And it shall be, that whoso will not come up of all the families of the earth unto Jerusalem to worship the King, the LORD of hosts, even upon them shall be no rain.


다음으로 천년왕국은 "장막절"과 관련되었는데 안식일의 주인께서 안식의 천년을 시작하시려면 안식일이어야 하니 입성하는 날은 첫째 달 20일 "장막절" 7일 중 6일 차인 2032.9.25.토가 된다.


따라서 7년 환란 기간은 2520일이 아닌 "2540일"이 나오므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기간은 각각 1260일이 아닌 "1270일"이 되는데 애초에 성경에서 전 3년 반 말고 후 3년 반인 대환란만 "42개월"로 나오지 "1260일"로 나온 적이 전혀 없으며, 천년왕국 입성까지 기간은 "2550일"이 된다.


그렇기에 후 3년 반인 대환란이 시작되는 날은 일곱째 달 9일인 2029.3.25.일인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월일의 수비학이 3/25, 32/5, 즉 7년 환란의 중간 지점의 월일이 7년 환란의 시작과 종료의 해를 모두 포함하여 연결하는 중간다리 역할로서 가장 적합한 수비학이 나오며, 이로써 7년 환란은 25년~32년이라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인류역사의 시간표는 7일의 안식일 주기와 7000년의 안식의 1000년 단위인 것처럼 7만큼의 시간 단위로 정하셨으므로 일곱째 해인 7년의 안식년 주기도 있다.


또한 성경에서 안식년 외에도 7번의 안식년들을 계수하여 49년이 지난 다음 해인 새로운 1번째 해이자 50번째 해마다 민간력(성경력과 6개월 차이) 기준, 그해 첫째 달 십일인 "속죄절"부터 희년 역시 존재하며, 그렇게 6일간 창조와 7일째 안식하신 아담 창조의 해이자 인류역사의 1번째 해인 BC 4004년에서 AD 2024년까지 기간은 6027년으로 희년 주기인 49년으로 나누면 놀랍게도 123이 나오기에 AD 2024년 "속죄절" 당일~금년 AD 2025년 "속죄절" 전날은 123번째가 되는 희년이다.


그런데 2025년 올해 이스라엘 건국 "77"년이라고 하며 올해 시기와 겹치는 희년 주기도 "49"년, 곧 49=7×7=7·7, 즉 "칠칠(7·7)"년이며 당장 교회 휴거가 일어날 시기와 관련된 초실절로부터 50번째 날인 오순절부터가 다른 표현으로 "칠칠(77)"절이라고 하는데 초실절로부터 "49(7×7)"일 후이기도 하기에 이 모든 것은 결코 우연일 수가 없으며 하나님께서 희년 주기 49(7×7)년 및 칠칠(77)절[오순절]을 통해 "77"대인 "예수님"이 이스라엘 건국 "77"년인 2025년 올해 공중재림하신다는 힌트를 이미 주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정말로 올해부터 7년 환란 시작인 것과 그때로부터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까지 2550일 기간인 것이 맞는지에 대해 아직 확실하지 않고 의문이라면 너무나도 놀라운 사실이 존재하는데 7년 환란 시작 날이라고 보는 2025.10.2.목으로부터 유대력이 아닌 태양력으로 정확히 7년 후는 2032.10.2.토로 그 기간은 2557일로 정확하게 84개월이다.


여기서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이라고 보는 2032.9.25.토까지의 2550일은 그 2557일에서 7일 적은 83.XX개월로 보통 1달은 30일 아니면 31일인데 2월 달만 아니라면 뭐가 됐든 거기서 각각 7일을 뺀 23일과 24일로 그 1달의 일수 각각을 나누면 23/30=0.76666, 24/31=0.77419로 반올림할 경우 둘 다 "0.77"이 나오며 실제로 2550일을 구하면 83개월 23일, 즉 "83.77"개월이 나오기에 이제 교회 휴거의 정확한 시기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교회 휴거의 그 시기들은 교리적으로 7년 환란 시작 이후로 모두 성취될 가을 절기와 전혀 관련 없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알아냈으므로 소거법에 의해 교회 휴거로 거론됐던 여호와의 절기들 중에서 봄~초여름 절기만 남는다.


이제 교리적으로 환란 전 교회 휴거의 시기를 나타내는 것으로 잘 알려진 구절들을 확인하자.



솔로몬의 아가 2:10 나의 사랑을 받는 이께서 이야기하시며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The Song of Solomon 2:10 My beloved spake, and said unto me, Rise up,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솔로몬의 아가 2:11 이는 보라, 겨울이 지나고 비도 그쳐 사라지기 때문이라.

The Song of Solomon 2:11 For, lo, the winter is past, the rain is over and gone;


솔로몬의 아가 2:12 지상에는 꽃들이 나타나고 새들이 노래하는 때가 오나니, 산비둘기의 음성이 우리의 지역에서 들려오는도다.

The Song of Solomon 2:12 The flowers appear on the earth; the time of the singing of birds is come, and the voice of the turtle is heard in our land;


솔로몬의 아가 2:13 무화과나무는 그녀의 푸른 무화과들을 내고 연한 포도가 열린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하는도다. 일어나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The Song of Solomon 2:13 The fig tree putteth forth her green figs, and the vines with the tender grape give a good smell. Arise,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솔로몬의 아가에 의하면 솔로몬이 가장 사랑하는 여자가 슐람족 여인이라 나오는데, 곧 솔로몬은 신랑 되신 예수님을 예표하고 슐람족 여인은 성도들의 부류들 중 가장 사랑하시며 정혼시키신 한 순결한 처녀로서 신부된 교회를 예표함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렇기에 솔로몬이 슐람족 여인에게 함께 떠나자는 내용 역시 교리적으로 교회 휴거가 일어나려고 할 상황을 나타낸 것이라는 사실 또한 잘 알려졌는데 그 시기에 대해 성경을 보면 겨울이 지났다고 했으니 겨울은 확실히 아니며 비도 그쳐 사라졌다고 했으니 봄비가 내릴 때는 아니다.


따라서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한다면 늦봄 내지 초여름에 해당하는 절기이므로 가장 어울리는 시기는 당연히 "오순절"과 관련 있는 것이며 꽃들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는 그 무렵에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신약시대가 개막되었기에 마찬가지로 동일한 절기와 맞게끔 교회시대는 문을 닫게 될 것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초림 때는 예수님이 "유월절"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렇게 "무교절" 기간 중에 장사되셨다가 3.5일 만인 "초실절"에 구약성도들과 함께 부활하셨던 것처럼 모두 봄 절기에 성취되었으며 그에 맞게 반대로 재림 때는 "나팔절"에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고 "속죄절"에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고 "장막절" 기간 중에 천년왕국 입성하실 것처럼 모두 가을 절기에 성취될 것이다.


그에 따라 구약시대 4천년, 신약시대 2천년, 천년왕국 1천년으로 나눈 인류역사 7천년의 약 2천년으로서 중간 지점이자 여호와의 절기들의 중간 지점인 "오순절"에 교회시대의 시작인 사실에 입각하면 교회시대의 종료도 역시 "오순절"에 맞게끔 설계돼야 완전한 것이다.


그런데 이미 성령강림으로 "오순절"이 성취되지 않았나할 수 있지만 이는 반만 성취가 된 것인데, 실제로 예수님이 구약 성도들과 함께 부활하신 건 "초실절"이었어도 그 "초실절"로부터 40일 차까지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셨다가 단체 휴거의 표본적인 사건으로 그 구약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셨던 사실이 있다.


사도행전 1:3 그분께서는 또한 자기 십자가의 수난 이후에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그들에게 다수의 무오한 입증들을 통하여 보이셨더라.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사십 일간 보이셨고, 하나님의 왕국과 관계되는 것들을 말씀하셨으며,

Acts 1:3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사도행전 1:9 그리고 그분께서 이런 것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동안 그분께서 들려 올라가셨더라. 그러고 나서 구름이 그분을 영접하였으니, 그들의 시야에서 그분이 사라지셨더라.

Acts 1:9 And when he had spoken these things, while they beheld, he was taken up; and a cloud received him out of their sight.


이에 입각한다면 마찬가지로 성령께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내주하신 건 "오순절"이었어도 가령 약 2000년 후지만 그 "오순절"로부터 "40"일 차까지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시다가 단체 휴거의 사건으로 죽었던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있는 자들까지의 그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신다면 이는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그 나머지 반이 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올해 "오순절"은 아홉째 달 12일인 2025.6.8.일이 되며, 그로부터 "40"일 차는 열째 달 21일인 2025.7.17.목이 되는데 이 "40"일 차인 날엔 너무나도 경이롭고 신비로운 진실이 감춰졌으니 지금부터 공개하도록 한다.



"2025년 7월 17일"에서 "7"은 하나님의 완성과 성취의 신성을 나타내는 완전수고, "17"은 노아의 방주가 방주로서 역할을 시작(둘째 달 "17"일)하고 종료(일곱째 달 "17"일)하는 시점이 모두 "17"일이라는 점 등에서 심판과 새로운 시작, 구원 혹은 부활을 의미하는 수다.


그런데 여기서 너무나도 놀라운 점은 홍수의 물들의 위협으로부터 확실하게 해방됨으로 구원을 의미하는 그날이 바로 "7"째 달 "17"일, 곧 유대력으로 "7월 17일", 즉 올해 태양력으로 오순절 40일 차인 그 2025년의 "7월 17일"과 동일한 월일이 나왔다.



또한 1부터 "17"까지 더한 값은 "153", 즉 예수님께서 행하신 물고기 "153"마리의 기적의 수로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 입장에서 사람은 물고기라고도 비유기에 그 기적은 하나님이 성도들을 끌어올리시는 휴거를 상징하는 사건이며, 심지어 "153"을 히브리어 글자의 숫자를 넣어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문장과 같아진다.



2025.07.17.목의 수비학을 주목하라.


연월일:2+0+2+5+0+7+1+7="24", 월일:07+17="24"이고, 요한계시록 4장의 교회의 모형인 요한의 휴거 상황은 6장에서 첫째 봉인이 열리기 전 상황이므로 7년 환란 전 교회성도의 휴거를 예표하는 장면으로 여기서 나오는 장로들의 정체는 모형인 요한이 휴거된 상황처럼 그 실체인 교회가 휴거될 때 성도들의 대표들로 그들의 숫자 값을 확인하라.


요한계시록 4:1 이런 일 뒤에 내가 보았는데,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렸더라. 그리고 내가 들은 첫 번째 음성이 하나의 나팔에서 나온 것같이 나와 함께 대화하였더라. 그 음성이 말하기를, “이리 올라오라. 그리하면 이후에 반드시 있을 일들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노라.” 하였더라.

Revelation 4:1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door was opened in heaven: and the first voice which I heard was as it were of a trumpet talking with me; which said, Come up hither, and I will shew thee things which must be hereafter.


요한계시록 4:4 그리고 그 보좌 주위에 스물네 자리가 있었더라. 그리고 그 자리들 위에 흰 의상으로 옷 입혀진 스물네 장로들이 앉아 있는 것을 내가 보았도다. 그런즉 그들은 자신들의 머리들 위에 금 왕관들을 썼더라.

Revelation 4:4 And round about the throne were four and twenty seats: and upon the seats I saw four and twenty elders sitting, clothed in white raiment; and they had on their heads crowns of gold.


"24"장로들, 즉 교회 휴거가 일어날 때 그 성도들의 대표수이기에 이로써 그 "83".77에서 "83"의 각 자리수를 곱하면 83=>8×3="24"인데 공교롭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서 "24"대는 야곱, 즉 교회 휴거로 이방인의 때가 "이스라엘"의 때로 넘어감을 상징하는 수비학이 나오며, 또한 "83.77"을 반올림한 "84"의 각 자리수를 곱하면 또한 84=>8×4="32"인데 공교롭게도 20"32"년을 상징하는 수비학까지도 나온다.


허나 이것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며 2025년 올해는 이스라엘 건국 "77"년이자 동방의 이스라엘이라고도 불리는 대한민국 건국 "77"년으로 놀랍게도 이날은 대한민국 제헌절 "77"주년인데 다시 한 번 2025.07.17.목의 수비학을 응시하라.


월일:0"7"+1"7"=>"7"+"7"=>"77"이 나오며, 여기서 신기한 점은 "동방의 이스라엘"의 언어인 한국어로 "7(칠)"과 "17(십칠)"을 연속으로 발음하면 "77(칠십칠)"이 된다는 것, 이로써 이날이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다는 것까지 알아냈지만 확실하게 이날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해서 애매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제시하겠으니 이제 한 번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은 날로부터 7년 환란이 시작하는 날까지의 기간을 구해본다면 그렇다, "40" 또는 "50" 같은 애매한 수도 아닌 "77"일 후가 나온다.


그나마 "24"일이 남은 다른 수들 중에서는 가장 그럴 듯 해보일 수 있으나 이상적인 수준까지는 아닌 반면, "77"일은 가장 이상적인 수준이므로 이로써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은 날을 초월해서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이 된다.


이스라엘 건국 "77"년이자 대한민국 제헌절 "77"주년에 교회 휴거가 일어나면 그로부터 "77"일 후가 "7"년 환란의 시작이며, 그로부터 "7"년인 83."77"달 후에 이르면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83."77"년이 차기 전에 다 성취되는 것이다.



성경에서 에녹은 1부터 "24"까지 더한 값의 연수인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다가 죽음 없이 하늘나라로 직행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인자의 날들이라는 환란시대의 모형인 노아의 날들에 이르기 전에 승천하는 교회 휴거 사건을 예표 하는 것으로 여기 교회 휴거의 예표로서 대표 격 인물인 에녹이 승천한 장과 절의 숫자 값을 파악하라.


창세기 5:24 그리고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으므로 그가 더 이상 없었더라.

Genesis 5:24 And Enoch walked with God: and he was not; for God took him.

5:24 중 5:"24"와 "5:2"4로 "52"를 뒤집으면 "25"니 그렇다, 20"25"년과 "24"장로들을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비학이다.


요한계시록 22:20 이런 일들을 증언하는 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실로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Revelation 22:20 He which testifieth these things saith, Surely I come quickly. Amen. Even so, come, Lord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