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ㅁㅈ을 위하는 사람이 ㅎㅁㅈ의 대표로 나서야하는건데


윤카가 스스로 감내하시며 ㅎㅁㅈ을 지키려 실행하시는 일들을


ㄷㅁ을 위하는 사람이 ㄷㅅㄷㅁ해서 


625때처럼 한국을 방패삼아 살아남으려고 한다는게 참을 수 없고 ㅈㅈ받을 일이라는 거임



그동안 ㅅㅎㅋ가 ㅎㄱ에서 ㅎㅁㅈ을 죽이고 괴롭힌 일들을 ㅎㅁㅈ으로서 용서할 수가 없다는거지


ㅅㅎㅋ 단어만 들어도 증오가 끓어오르는게 ㅎㅁㅈ인 우리인데 ㅎㅋ들인 너네가 뭘 알겠나?






그리고 ㅁㄱ이 모를것같아? 이미 우리도 아는걸 ㅁㄱ이 모를리가 없지


ㅎㅋㅂㄹ끼리 뭉쳐서 ㅈㄹ하지말고 ㄲㅈ


ㅂㅋㅂㄹ보다 여겨운게 ㅎㅋㅂ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