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2:4 그러나 오, 다니엘아, 너는 그 끝이 오는 때가 이르기까지 그 말들을 닫고 그 책을 봉인하라. 많은 이들이 이리저리 달릴 것이요, 지식이 증가하리라.”

Daniel 12:4 But thou, O Daniel, shut up the words, and seal the book, even to the time of the end: many shall run to and fro, and knowledge shall be increased.


요한계시록 22:10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Revelation 22:10 And he saith unto me, Seal not the saying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for the time is at hand.


다니엘서가 쓰였을 당시 구약시대까지는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주께서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라고 하셨으나 요한계시록이 쓰였을 당시 신약시대부터는 때가 이르렀기에 주께서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지 말라고 하셨으므로 한국 외의 미국이나 유럽 등의 다른 모든 기독교 문화권 국가 교회들처럼 더더욱 계시록에 대한 봉인들을 해제해야 하는 것이며, 특히 기록 당시보다 지식이 더욱더 증가한 현시점에서는 계시록에 대한 모든 봉인들을 해제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니 먼저 일곱 교회들에 대해 알아본다.



은혜 복음 시대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데 요한계시록 1장에서 3장까지 기록된 교회들은 행위적 요소를 요구해서 착각할 수 있지만 성경에서 교회란 표현은 구약시대에도 존재했는데 기본적으로 교회의 정의는 성도의 모임으로서 신약 성도의 모임뿐만 아니라 광야 속에 있는 구약 성도의 모임 또한 존재했기에 "광야 속" 교회가 존재했던 것이지만 신약시대에서 말하는 교회는 특별히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의미하며, 그렇게 교회시대는 신약의 순서대로 정리된 로마서~빌레몬서에 이르는 바울이 교회에게 전한 13가지 서신에 의하면 구약시대나 환란시대와는 달리 행위로 믿음을 입증하는 시대가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성령이 영원히 내주하시는 시대인데 교회가 구원의 영원한 보장도 없는 7년 환란을 통과하는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우리가 율법의 행위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려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들로는 어떤 육체도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Galatians 2:16 Knowing that a man is not justified by the works of the law, but by the faith of Jesus Christ, even we have believed in Jesus Christ,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the faith of Christ, and not by the works of the law: for by the works of the law shall no flesh be justified.


따라서 "은혜 복음"인 교회시대에는 오직 믿음이 아닌 행위적인 요소가 들어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기에 마태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이 유대인에게 전하신 이 땅에 물리적인 왕국으로 직접 통치하실 천년왕국 복음은 "왕국 복음"으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천사가 전한 목 베일 각오의 행위로 믿음을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는 "영원한 복음"으로 나온다.


갈라디아서 1:9 우리가 전에 말했던 것같이 이처럼 내가 지금도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 너희가 받아들여 온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Galatians 1:9 As we said before, so say I now again, If any man preach any other gospel unto you than that ye have received, let him be accursed.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장에서 3장까지 등장한 "일곱 교회"는 역사적으로 당시 소아시아 지역의 일곱 교회에 적용되고, 교리적으로는 7년 환란 기간의 지역 교회들을 묘사하고 있으며, 영적으로는 사도들에서부터 휴거 때까지 2천여 년 간의 교회사를 보여 주고 있기에 4장에서 19장까지는 교회가 다시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지상에 없기 때문이니 다음으로 요한계시록 4-5장에 나오는 교회 성도가 휴거될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 간략하게 다뤄본다.



https://www.macrotrends.net/global-metrics/countries/ISR/israel/life-expectancy 2025년 이스라엘의 평균 수명 83.77세


https://www.macrotrends.net/global-metrics/countries/kor/south-korea/life-expectancy 2025년 대한민국의 평균 수명은 83.77세


성경에서 한 세대에 대하여 여러 가지 연수들이 나오지만 확실한 건 그 서로 다른 특정 시대들에 따라 평균 연수들이 다르게 기록된 것이니 달리 말하면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는 성경에 기록된 그 당시들 중의 평균 연수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에 이미 통계적으로 나온 현재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평균 연수를 근거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최근에 UN에서 발표한 이스라엘과 동방의 이스라엘인 대한민국의 평균 수명이 유이하게 동률인 83.77세로 "7"이 2번이면 주의 명백한 사인인데 1948년 8월 15일 일요일 대한민국과 동일한 해에 정부가 수립된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이스라엘로서 그 1948년에 출생한 이 "무화과나무 세대"의 연수가 다 차기 전에 환란과 재림의 모든 것이 성취되며 1948년 초 출생 기준이면 이미 올해가 마지노선이다.


올해는 이스라엘 정부 수립 "77"년, 올해부터 "7"년 후는 83."77"년을 반올림한 "84"년인데 "84"는 12×7로 하늘의 수인 "3"과 땅의 수인 "4" 둘을 더한 숫자 "7"은 하나님의 완성과 성취의 신성을 나타내는 완전수고, 둘을 곱한 숫자 "12"는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정부)를 나타내는 완전수이니 그렇게 올해 교회 성도 휴거와 "7"년 환란이 일어나면 "7"년 후 환란 성도 휴거와 지상재림, 천년왕국 입성을 위한 양들과 염소들 심판까지 모두 성취된다.



솔로몬의 아가에서 솔로몬이 슐람족 여인에게 함께 떠나자는 내용은 교리적으로 교회 휴거가 일어나려고 할 상황을 나타낸 것이라는 사실로 잘 알려졌는데 그 시기에 대해 성경을 보면 겨울이 지났다고 했으니 겨울은 확실히 아니며 비도 그쳐 사라졌다고 했으니 봄비가 내릴 때는 아님에 따라서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한다면 늦봄 내지 초여름에 해당하는 절기이므로 가장 어울리는 시기는 당연히 "오순절"과 관련 있는 것이며 꽃들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는 그 무렵에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신약시대가 개막되었기에 마찬가지로 동일한 절기와 맞게끔 교회시대는 문을 닫게 될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성령강림으로 "오순절"이 성취되지 않았나할 수 있지만 이는 반만 성취가 된 것인데, 실제로 예수님이 구약 성도들과 함께 부활하신 건 "초실절"이었어도 그 "초실절"로부터 40일 차까지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셨다가 단체 휴거의 표본적인 사건으로 그 구약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셨던 사실에 입각한다면 마찬가지로 성령께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으로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내주하신 건 "오순절"이었어도 가령 약 2000년 후지만 그 "오순절"로부터 "40"일 차까지 이 땅에 그들과 함께 계시다가 단체 휴거의 사건으로 죽었던 자들과 그때까지 살아있는 자들까지의 그 교회 성도들과 함께 남아있지 않고 하늘로 가신다면 이는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그 나머지 반이 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력 기준, 올해 "오순절"은 아홉째 달 12일인 2025.6.8.일이며, 그로부터 "40"일 차는 열째 달 21일인 2025.7.17.목인데 이 "40"일 차인 날엔 너무나도 경이롭고 신비로운 진실이 감춰졌으니 지금부터 공개하도록 한다.



2025.07.17.목을 주목하면 연월일:2+0+2+5+0+7+1+7="24", 월일:07+17="24", 즉 "24"장로들로 교회 휴거가 일어날 때 그 성도들의 대표수이기에 이로써 그 "83".77에서 "83"의 각 자리수를 곱하면 83=>8×3="24"인데 공교롭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서 "24"대는 야곱, 즉 교회 휴거로 이방인의 때가 "이스라엘"의 때로 넘어감을 상징하는 수비학이 나오며, 또한 "83.77"을 반올림한 "84"의 각 자리수를 곱하면 또한 84=>8×4="32"인데 공교롭게도 20"32"년을 상징하는 수비학까지도 나온다.


다시 2025.07.17.목을 보면 월일:0"7"+1"7"=>"7"+"7"=>"77"이 나오는 수비학이며, 여기서 신기한 점은 한국어로 "7(칠)"과 "17(십칠)"을 연속으로 발음하면 "77(칠십칠)"이 된다는 것, 이로써 이날이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다는 것까지 알아냈지만 확실히 이날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해서 애매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여기서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제시하겠으니 이제 한 번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은 날로부터 7년 환란이 시작하는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25.10.2.목까지의 기간을 구해본다면 가장 이상적인 수준인 "77"일 후가 나오므로 이로써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확률이 높은 날을 초월해서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이 되며, 그렇게 교회 휴거의 예표로서 대표 격 인물인 에녹이 승천한 장과 절의 숫자 값을 파악하면 창세기 5:24 중 5:"24"와 "5:2"4로 "52"를 뒤집으면 "25"니 20"25"년과 "24"장로들을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비학이다.


그렇기에 요한계시록 4:1에 나온 교회의 모형인 요한의 휴거 상황은 5장에서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을 준비해서 6장에서 첫째 봉인이 열리기 전 상황이므로 7년 환란 전 교회 성도의 휴거를 예표하는 장면인데 요한계시록 4:4에 나오는 장로들의 정체는 모형인 요한이 휴거된 상황처럼 그 실체인 교회가 휴거될 때 성도들의 대표들이니 지금부터 요한계시록 7년 환란 시작과 환란 성도 휴거와 7년 환란 종료인 지상재림의 일정,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기간, 7가지 인과 7가지 나팔과 7가지 호리병의 기간, 14,4000명과 두 증인의 활동 기간과 정체, 7년 환란 시작~천년왕국 입성 기간의 타임라인을 전부 알아보도록 한다.



요한계시록 5:1 그리고 내가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 안에 안쪽과 뒷면에 글이 기록되어 있고 일곱 봉인들로 봉인된 책이 있음을 보았더라.

Revelation 5:1 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요한계시록 6:7 다음으로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셨을 때 넷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Revelation 6:7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요한계시록 6:8 이에 내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라. 그리고 그 위에 앉은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더라. 그리고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그들에게 주어졌으니,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죽이고자 함이라.

Revelation 6:8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4~5장의 상황은 교회가 휴거되고 6장에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기 전에 하늘에서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므로 시간 순서상으로도 그렇고 교회 휴거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할 그때 일어나는 것과 그렇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세상)에게 임한다고 한 것처럼 1차 봉인이 한참 있다가 7년 환란 시작할 때 풀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 휴거가 일어나는 직후에 바로 풀리는 것이며 그렇게 되면 교회는 7년 환란을 통과하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입증하는 것은 덤.


그리고 첫째 봉인이 열리는 시기에 대해 7년 환란 시작할 때와 교회 휴거가 일어날 때로 나뉘나 논란을 완전히 종식시키는 말씀들이 있다.


이사야서 28: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Isaiah 28:15 Because ye have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it shall not come unto us: for we have made lies our refuge, and under falsehood have we hid ourselves:


이사야서 28: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Isaiah 28:18 ¶ And your covenant with death shall be disannulled, and your agreement with hell shall not stand;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then ye shall be trodden down by it.


넷째 봉인이 열릴 때, 창백한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다고 나온 것이 이사야서에서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협정을 맺었다가 그 후에 파괴되는 사실과 사망과 지옥 사이에 콤마(,)를 찍은 것까지 완전히 대응하게 나오므로 거짓평화협정을 체결하는 7년 환란 시작할 때, 즉 그 협정이 파괴되는 대환란 시작 전까지인 전 3년 반에 해당하기에 첫째 봉인은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때 열리는 것이 명백해진다.


첫째 봉인이 열릴 때는 흰 말 탄 자인 적그리스도의 등장으로 한 왕으로서 정벌하고 다닌다고 나와 있는데 다니엘서 7장에 의하면 열 명의 왕들 중 세 명의 왕들을 그가 살해한다고 나와 있다.


둘째 봉인이 열릴 때는 붉은 말 탄 자가 땅에서 평화를 빼앗고 그들을 서로 죽이게 하는 세계 대전을 일으킨다고 나와 있는데 실제 과거 세계 대전 역사에서도 전쟁 발발 원인이 그러했듯 전 세계의 세 통치자의 죽음이 단초가 되어 3차 세계 대전으로 확산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봉인이 열릴 때는 검은 말 탄 자가 세계 공황인 기근을 일으킨다고 나와 있는데 전쟁이 나면 자연스레 기근이 생기는 것처럼 세계 규모의 전쟁이 일어나면 자연스레 세계 규모의 공황이 일어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존재했던 당연한 수순이 된다.


넷째 봉인이 열릴 때는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사람들을 죽인다고 나와 있는 것이 에스겔서 14:21에서는 칼과 기근과 고약한 짐승과 역병으로 나와 있기에 여기서 굶주림은 기근인 것과 사망은 역병, 즉 1차 세계 팬데믹인 코로나 이후에 있을 2차 세계 팬데믹인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때는 7년 환란 시작부터로 올해 7년 환란이 시작이면 올해 속죄절인 2025년 10월 2일 목요일부터가 된다.


덤으로 남극 빙벽 내에 있는 활성화된 전 세계는 달 지도에 의하면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정도로 7년 환란은 전 세계를 통합하면서 세계단일정부를 수립함으로써 시작되는데 그 적그리스도 세력에게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네 가지 극렬한 심판들로 사람들을 죽인다는 말씀은 전 세계 사람들의 사분의 일을 죽인다는 말씀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모든 땅의 사분의 일, 즉 활성화된 전 세계에 대한 권능이 주어져서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인다는 의미이기에 달 지도가 사실임을 또한 입증한다.


따라서 적그리스도가 드러나는 교회 휴거~7년 환란 시작의 기간이 가장 이상적인 수준인 "77일"로 나왔던 것에 입각하여 그렇게 인류역사 "7000년"과 그중 "4000년", "2000년", "1000년"의 순서인 것을 바탕으로 각각 "44일", "22일", "11일"의 순서로 나눈다면 첫째 봉인, 둘째 봉인, 셋째 봉인이 열리는 일정 역시 각각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이자 열째 달 21일인 2025.7.17.목, 열두째 달 6일인 2025.8.30.토, 열두째 28일인 2025.9.21.일로 나온다.


그리고 한 주간의 언약, 즉 7년 환란이 시작되는 날이 "속죄절"이어야 하는데 그 절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자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날로서 이런 의미가 한 주간 동안 적그리스도와 거짓평화조약을 맺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또 증거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날이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서 그전에 이스라엘의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함이 선행돼야 함에 따라 그 의미에 가장 적합한 "속죄절"에 성취돼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가 적그리스도이니 시작과 종료 역시 동일한 날로 성취돼야 함에 따라 그렇게 7년 환란의 시작이자 넷째 봉인이 열리는 날까지 구한다면 역시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25.10.2.목으로 정확하게 나오고, 7년 환란의 종료도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2032.9.15.수가 나온다.


따라서 7년 환란 기간은 2520일이 아닌 "2540일"이 나오므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기간은 각각 1260일이 아닌 "1270일"이 되는데 애초에 성경에서 전 3년 반 말고 후 3년 반인 대환란만 "42개월"로 나오지 "1260일"로 나온 적이 전혀 없기에 후 3년 반인 대환란이 시작되는 날은 일곱째 달 9일인 2029.3.25.일인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월일의 수비학이 3/25, 32/5, 즉 7년 환란의 중간 지점의 월일이 7년 환란의 시작과 종료의 해를 모두 포함하여 연결하는 중간다리 역할로서 가장 적합한 수비학이 나오며, 이로써 7년 환란은 25년~32년이라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다.


요한계시록 8:1 다음으로 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셨을 때 하늘에서는 약 반 시간의 간격 동안 정적이 있었더라.

Revelation 8:1 And when he had opened the seventh seal, there was silence in heaven about the space of half an hour.


요한계시록 8:2 이어서 나는 하나님 앞에 선 일곱 천사들을 보았는데 그들에게 일곱 나팔들이 주어졌더라.

Revelation 8:2 And I saw the seven angels which stood before God; and to them were given seven trumpets.


다섯째 봉인이 열릴 때는 짐승의 표와 짐승 경배를 거부함으로 순교를 당하는 후 3년 반인 대환란의 시작일 때로서, 죽으면 그 혼이 바로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는 교회시대와는 달리 구약시대처럼 죽어서 지하 낙원에서 부르짖는 환란시대 성도들에 대한 모습이 나오며, 그 수가 채워질 때까지 더 쉬어야 한다는 말씀을 본다면 환란 말 휴거가 일어나기 전까지 상황인 것이다.


여섯째 봉인이 열릴 때는 먼저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는데 이것은 두 증인의 휴거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이며, 그러고 나서 해가 검어지고 달은 피처럼 되는 수많은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고 주의 진노가 엄청난 자연재해들로 쏟아지므로 지상재림 직전까지의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는 하늘에서 약 반 시간의 간격 동안 정적이 있고 나서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주어진 상황을 볼 때, 여섯째 봉인이 열릴 때까지는 마치 영화로 치면 지상재림 직전까지의 상황에 대해 맛보기로 보여준 예고편 느낌인 것이고, 일곱째 봉인이 열릴 때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본편 느낌인 것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이제 환란 성도 휴거의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울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곱째 나팔이 울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일곱 호리병 재앙이 일어나고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지기에 다음으로 먼저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 언제인지를 일곱 나팔들의 기간과 일정을 통해 파악하며 그에 따라 알 수 있게 되는 두 증인의 활동 기간과 정체까지 밝혀보도록 한다.



요한계시록 8:3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더라. 그리고 그에게 많은 향이 주어졌으니, 그가 그것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들과 더불어 그 보좌 앞에 있던 금 제단 위에 바치려 함이더라.

Revelation 8:3 And another angel came and stood at the altar, having a golden censer; and there was given unto him much incense, that he should offer it with the prayers of all saints upon the golden altar which was before the throne.


요한계시록 8:5 그러고 나서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간 뒤에 그것을 제단의 불로 채웠고 그것을 땅에 내던졌더라. 그러자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한 지진이 있었더라.

Revelation 8:5 And the angel took the censer, and filled it with fire of the altar, and cast it into the earth: and there were voices, and thunderings, and lightnings, and an earthquake.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일곱 나팔은 "나팔"이라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 기간에 있는 모든 "나팔절"마다 울리는 것으로 봐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기에 각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1년 정도임을 알 수 있는 것이며, 또한 이미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기 전에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여 제단 앞에 향을 피우고 그 불로 땅에 내던지는데, 이는 각 나팔들이 울릴 때 땅에 던져지는 특정 재앙들과 같은 상황에다 나팔을 울릴 때가 아니라 오히려 구약시대에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속죄의 제사를 한 것과 같이 보이기에 이날은 "나팔절"이 아닌 "속죄절"이어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는 것과 그러고 나서 일곱 나팔들이 울리는 일정들은 각각 7년 환란의 시작이자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는 "속죄절"인 2025.10.2.목, 첫째 나팔은 "나팔절"인 2026.9.12.토, 둘째 나팔은 "나팔절"인 2027.10.2.토, 셋째 나팔은 "나팔절"인 2028.9.21.목, 넷째 나팔은 "나팔절"인 2029.9.10.월, 다섯째 나팔은 "나팔절"인 2030.9.28.토, 여섯째 나팔은 "나팔절"인 2031.9.18.목, 그리고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자 일곱째 나팔은 "나팔절"인 2032.9.6.월이 나온다.



요한계시록 11:7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증언을 끝마칠 때면 끝없는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이요,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이리라.

Revelation 11:7 And when they shall have finished their testimony, the beast that ascendeth out of the bottomless pit shall make war against them, and shall overcome them, and kill them.


요한계시록 11: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Revelation 11:11 And after three days and an half the Spirit of life from God entered into them, and they stood upon their feet; and great fear fell upon them which saw them.


요한계시록 11: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Revelation 11:13 And the same hour was there a great earthquake, and the tenth part of the city fell, and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of men seven thousand: and the remnant were affrighted, and gave glory to the God of heaven.


짐승 세력이 이스라엘을 짓밟기 시작하는 활동기간은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종료까지의 "42개월"로 나왔고 두 증인의 활동기간은 그 대환란 시작으로부터 환란 성도 휴거 직전까지의 "1260일"로 나왔으므로 "42개월"과 "1260일"은 다른 기간이기에 대환란의 시작인 2029.3.25.일로부터 두 증인의 활동은 1260일 후인 2032.9.5.일까지의 기간으로 여기서 두 증인이 1260일을 채운 다음 살해당하여 3일 반 후에 부활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경을 보면 끝마칠 때쯤으로 해석이 가능한 고로 살해당한 뒤 3일 반 후에 1260일을 채운 것이다.


이에 대한 명백한 근거는 그들의 활동 기간이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인 3년 반과 동일하고 그들이 예수님과 동일한 곳에 죽게 되어 동일한 시각의 3일 반 후에 부활할 사실에 입각한다면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과 부활하신 날의 요일들이 각각 수요일과 주의 첫날이어야 하는데 정말 놀랍게도 동일한 시각으로 1260일의 3일 반 전인 1256.5일을 채운 날이 2032.9.1.수, 1260일을 채운 날이 2032.9.5.일로 나오며, 이들의 정체는 자신들이 예언하는 날들인 1260일, 즉 3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게 하는 권능과 물들이 피로 변하게 하는 권능이 있다는 것을 봤을 때 예수님이 산속에서 변형되시자 나타났던 모세와 엘리야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 커다란 지진 하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는 사건인 두 증인의 부활 및 승천의 바로 다음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자 일곱째 나팔의 "나팔절"인 2032.9.6.월이므로 경이롭게도 두 날은 각각 열둘째 달 29일인 말년과 첫째 달 1일인 신년으로 연달아서 일어나는 1일 간격이며, 그렇게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서 주의 심판의 시각이 임하기에 이어질 마지막 일곱 호리병 재앙들과 그 다음에 이어질 바빌론 심판, 그리고 지상재림에 이르기까지 전부 1일 간격이 된다.


요한계시록 15:8 그러고는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에서 나온 연기와 그분의 권능에서 나온 연기로 채워졌더라. 그러자 일곱 천사들의 일곱 재앙들이 성취될 때까지 아무도 능히 성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더라.

Revelation 15:8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from the glory of God, and from his power; and no man was able to enter into the temple, till the seven plagues of the seven angels were fulfilled.


요한계시록 16:17 다음으로 일곱째 천사가 그의 호리병을 대기 중에 쏟아부었더라. 그러자 하늘의 성전에서 커다란 음성이 그 보좌로부터 나왔으니,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하셨느니라.

Revelation 16:17 And the seventh angel poured out his vial into the air; and there came a great voice out of the temple of heaven, from the throne, saying, It is done.


요한계시록 17:1 그런데 일곱 호리병들을 가진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는 나와 대화하며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리 오라. 내가 너에게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의 심판을 보여 주겠노라.

Revelation 17:1 And there came one of the seven angels which had the seven vials, and talked with me, saying unto me, Come hither; I will shew unto thee the judgment of the great whore that sitteth upon many waters:


요한계시록 18:8 그러므로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하리니, 죽음과 애곡과 기근이라. 그리고 그녀가 철저히 불로 태워지리라.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께서 강하시기 때문이라.

Revelation 18:8 Therefore shall her plagues come in one day, death, and mourning, and famine; and she shall be utterly burned with fire: for strong is the Lord God who judgeth her.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순간 첫째 호리병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가 그 사이에 성전이 연기로 먼저 채워지면서 시작되기까지 준비 기간이 있으며, 일곱째 호리병이 시작되는 순간 바빌론 심판이 시작되지 않는 이유도 역시 그 사이에 다른 심판의 시간 간격이 있고 나서야 일곱 호리병들의 일곱 천사들 중 하나가 와서 큰 음녀를 심판하며, 그 재앙들이 "하루" 만에 임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증인의 부활 및 승천은 2032.9.5.일, 일곱째 나팔의 "나팔절"이자 환란 성도의 휴거는 2032.9.6.월, 첫째 호리병은 2032.9.7.화, 둘째 호리병은 2032.9.8.수, 셋째 호리병은 2032.9.9.목, 넷째 호리병은 2032.9.10.금, 다섯째 호리병은 2032.9.11.토, 여섯째 호리병은 2032.9.12.일, 일곱째 호리병은 2032.9.13.월, 큰 음녀, 거대한 도시 바빌론인 로마 카톨릭의 심판은 2032.9.14.화, "속죄절"이자 지상재림은 2032.9.15.수인 총 10일 동안 모두 성취되기에 다음으로 14,4000명의 활동 기간과 정체, 지상재림부터 양들과 염소들 심판 및 사탄이 묶이는 천년왕국 시작까지 기간과 일정, 사탄이 풀리는 천년왕국 종료로부터 만국 미혹하는 기간 및 불 심판과 백보좌 심판, 그리고 영원시대까지의 기간과 일정의 모든 타임라인을 다뤄보도록 한다.



요한계시록 12:5 이윽고 그녀가 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는데 그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 그런즉 그녀의 아이가 하나님께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로 붙들려 올라갔더라.

Revelation 12:5 And she brought forth a man child, who was to rule all nations with a rod of iron: and her child was caught up unto God, and to his throne.


열두 별로 된 왕관 하나가 씌워진 한 여자는 12지파를 소유한 "하나님"의 신부인 이스라엘(교회는 "예수님"의 신부)을 의미하는데 그 이스라엘 민족들 중 일부는 후 3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두 증인의 활동 기간과 동일한 1260일 동안 광야에서 양육 받는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서 하늘의 전쟁에서 패배하게 될 사탄이 그 여자가 출산한 한 남자 아이를 삼키려다가 그 아이는 승천한다고 나온 내용으로 인해 환란 중 휴거라는 견해도 나온다.


그래서 한 견해로는 이스라엘이 낳은 한 남자 아이이고,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고 했으므로 이스라엘에서 "한 남자"로서 태어나신 예수님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예수님은 이미 약 2000년 전에 승천하셨다.


그리고 다른 견해로는 유대인이었던 예수님으로부터 나왔고 예수님처럼 천년왕국에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라고 해서 교회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교회는 이미 7년 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언제나 "한 남자"가 아닌 신랑이신 예수님의 신부인 "한 처녀", 즉 "한 여자"라고만 나온다.


요한계시록 7:4 그리고 내가 인장을 받은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녀들의 모든 지파들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을 받았더라.

Revelation 7:4 And I heard the number of them which were sealed: and there were sealed 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thousand of all th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그렇지만 성경에서 이스라엘에서 나온 "한 남자"이신 예수님과 같은 속성이 겹치는 부류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14,4000명"이며, 그들이 인장을 받을 때는 또 다른 천사의 금향로가 등장하는 것과 그 다음으로 일곱 천사들의 일곱 나팔들이 울리는 것으로 7년 환란 기간에 천사들이 땅과 바다와 나무들을 손상시키기 시작하는 7년 환란의 시작이자 "속죄절"인 2025.10.2.목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14:4 이들은 여자들로 더럽혀지지 않은 자들이라. 이는 그들이 동정들이기 때문이라. 이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 이들은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받아 하나님과 어린양께 첫 열매들이 된 자들이었더라.

Revelation 14:4 These are they which were not defiled with women; for they are virgins. These are they which follow the Lamb whithersoever he goeth. These were redeemed from among men, being the firstfruits unto God and to the Lamb.


유대인들이라고 했고 여자들로 더렵혀지지 않은 자들이라고 했으므로 예수님처럼 동정남 유대인들인 것을 알 수 있고, 기만이 전혀 없고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르는 자들로서 첫 열매들이 되었다고 했으므로 예수님처럼 부활, 승천할 자들인 것을 알 수 있으며, 그렇게 그들의 활동 종료는 후 삼년 반인 대환란 시작하는 때임으로 "144000"명은 전 3년 반 전체 시기 동안 하늘의 왕국인 천년왕국에 대한 "왕국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하다가 휴거되고 "영원한 복음"이 전파되는 후 삼년 반인 대환란 시작할 때 두 증인이 강림해서 환란 말 휴거 전까지 활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광야로 도피하는 유대인들 같은 부류에 해당하지 않고 환란 중 휴거가 있으면 약 2000년 전 당시 예수님뿐만 아니라 그분과 함께 부활, 승천했던 구약 성도들이 있었던 것처럼 "144000"명뿐만 아니라 그들과 함께 부활, 승천하는 부류 또한 있다.


교리적으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받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교회시대와는 달리 믿음을 행위로 입증해야 하는 환란시대의 지역 교회인 요한계시록 3장의 필라델피아 교회처럼 인내의 말을 지켜서 행위로 정당함을 입증한 부류는 회개하지 않으면 후 3년 반인 대환란에 던져 넣어질 수 있는 티아티라 교회 같은 부류와 달리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킨다는 말씀처럼 keep "in"이 아닌 keep "from"으로 쓰인 것에 따라 대환란에 있다가 그것의 경계 밖으로 나왔다는 게 아니라 대환란 자체를 겪지 않고 그 전에 휴거되는 사실을 누가복음 21장에 나왔듯이 올무처럼 그날이 온 땅의 표면에 거하는 모든 자들 위에 임할 것에 대해 그 모든 일들에서 벗어나고 예수님 앞에 서는 것, 즉 하늘에 있는 왕국에 가기에 합당한 자가 되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런데 "144000"명이 단순 유대인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한 점들이 이스라엘의 인구가 현재 1000,0000명 조금 넘고 그중 기독교 인구는 20,0000명 조금 안 되는데 그중 3/4 정도의 14,4000명이 인장을 받기 위한 조건은 거듭나지 않아서 교회 휴거가 일어날 때 이 땅에 남아버린 기독교 유대인들과  7년 환란 전까지 유대교에서 개종하는 이들까지 있더라도 이스라엘의 민족적 대회개가 일어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함이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날 때임을 감안한다면 기껏해야 극소수에 불과할 따름이다.


또한 이 기독교 유대인들 중 동정남인 것도 동정남인 것인데 그저 단순 동정남이라면 "한" 여자로만 더럽혀지지 않아도 충분한 것 같으나 여자"들"로 더럽혀지지 않았다는 이해하기 힘든 표현도 있고, 이에 대한 것은 차차하더라도 예수님을 신실히 따르는 유대인들이어야 하는 조건까지 만족하려면 상식적으로 그 수를 충족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으나 하나님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들을 일으키실 수 있다는 말씀이 있다.


만약 정말로 14,4000명이 하나님이 돌들로 일으키신 유대인들이라면 이 모든 조건이 만족하게 되는데 우선 그 기독교인들의 수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이 성립하고, 아담을 제외하면 인간은 누구든지 여자 뱃속에서 나오므로 한 번은 몸이 부정해진다는 것과 동정이 아니라면 다시 한 번은 몸이 부정해진다는 것을 감안할 때, 동정이면서 여자 뱃속에서 나오지 않은 존재라면 여자"들"로 더럽혀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부합하며, 또한 기만이 전혀 없다고도 해서 제자 나다나엘 정도 수준으로 볼 수도 있지만 돌들로서 새롭게 유대인들을 창조하신 것이 맞을 때, 하나님께서는 절대 죄 있는 존재를 창조하지 않으시므로 인간이나 루시퍼나 원래 죄 없이 창조됐지만 타락해서 죄가 있게 된 것이기에 당연히 그들은 죄가 전혀 없는 상태이니 이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했으므로 마치 신실한 수준을 넘어서 죄가 없는 수준 같아 보이기도 하는 이 느낌이 정확하다는 사실에 부합한다.


가정만 된 것이 아니라 진짜 이루어질 수 있는지 의아해할 수 있지만 성경에서 부활하셨던 예수님 자신이 승천하고 나서 다시 올 때까지 요한을 머물게 할지라도 무슨 상관이냐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약 2000년 후인 현재 입장에서 보더라도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하신 일이긴 하나 가정만 하신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교회 휴거의 상황을 체험했다는 것, 즉 시간여행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있기에 이와 같이 저 말씀도 충분히 가정만 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진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9:11 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더니, 보라, 흰 말 한 마리라. 또한 그 위에 타신 분은 신실하시고 진실하신 분이라 불렸으며, 그분께서는 의로 심판을 행하시고 전쟁을 하시느니라.

Revelation 19:11 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요한계시록 19:19 그리고 그 짐승과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사들이 그 말 위에 앉으신 분과 그분의 군사를 대적하여 전쟁하려고 함께 모인 것을 내가 보았더라.

Revelation 19:19 And I saw the beast, and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ir armies, gathered together to make war against him that sat on the horse, and against his army.


요엘 3:1 이는 보라, 그날들에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올 그때는,

Joel 3:1 For, behold, in those days, and in that time, when I shall bring again the captivity of Judah and Jerusalem,


요엘 3:2 내가 모든 민족들도 모으겠고, 여호샤팟 골짜기로 그들을 데리고 내려가겠으며, 나의 백성과 나의 상속 재산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과 함께 변론하겠노라. 그들은 이스라엘을 민족들 가운데 흩었으며 나의 지역을 나누었도다.

Joel 3:2 I will also gather all nations, and will bring them down into the valley of Jehoshaphat, and will plead with them there for my people and for my heritage Israel, whom they have scattered among the nations, and parted my land.


마태복음 25:31 ¶ 인자가 그의 영광 중에 올 때, 곧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그와 함께 올 그때에 그가 자신의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리라.

Matthew 25:31 ¶ When the Son of man shall come in his glory, and all the holy angels with him, then shall he sit upon the throne of his glory:


마태복음 25:32 그리하면 그 앞에서 모든 민족들이 모이리라. 그리고 그가 그들을 서로 분리시키리니, 마치 어떤 목자가 자기 양들을 염소들로부터 나누는 것과 같으니라.

Matthew 25:32 And before him shall be gathered all nations: and he shall separate them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divideth his sheep from the goats:


요엘서에 의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서 이스라엘이 구출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3장에 의하면 그날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날"들"이라고 하셨기에 예수님이 성도들과 지상재림하셔서 짐승 세력에 대한 숙청이 선행되고 그렇게 영광의 보좌 위에 앉게 되는 다른 날에 "모든" 민족들을 모아서 예수님의 형제들인 유대인들을 대환란 때 도운지에 따라 천년왕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양들과 염소들 심판이 선행돼야 천년왕국에 입성하므로 천년왕국은 "장막절"과 관련됨에 따라 짐승 세력에 대한 숙청은 지상재림하실 "속죄절"인 2032.9.15.수로부터 "장막절" 시작하기 직전인 2032.9.19.일까지의 5일간, 양들과 염소들 심판은 "장막절" 1일차인 2032.9.20.월로부터 천년왕국 입성하기 직전인 2032.9.24.금까지의 5일간, 안식일의 주께서 안식의 천년을 시작하시려면 안식일이어야 하니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은 첫째 달 20일 "장막절" 7일 중 6일 차인 2032.9.25.토가 된다.


이제 너무나도 놀라운 사실이 존재하는데 7년 환란 시작 날이라고 보는 2025.10.2.목으로부터 유대력이 아닌 태양력으로 정확히 7년 후는 2032.10.2.토로 그 기간은 2557일로 정확하게 84개월이며, 여기서 천년왕국 입성하는 날이라고 보는 2032.9.25.토까지의 2550일은 그 2557일에서 7일 적은 83.XX개월로 보통 1달은 30일 아니면 31일인데 2월 달만 아니라면 뭐가 됐든 거기서 각각 7일을 뺀 23일과 24일로 그 1달의 일수 각각을 나누면 23/30=0.76666, 24/31=0.77419로 반올림할 경우 둘 다 "0.77"이 나오며, 2550일을 구하면 83개월 23일, 즉 "83.77"개월이 나온다.



요한계시록 20:4 그리고 내가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을 보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한 내가 예수님의 증거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도, 그의 형상도 경배하지 않았고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그들의 손안에 받지도 아니하였더라. 그런즉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Revelation 20:4 And I saw thrones, and they sat upon them, and judgment was given unto them: and I saw the souls of them that were beheaded for the witness of Jesus, and for the word of God, and which had not worshipped the beast, neither his image, neither had received his mark upon their foreheads, or in their hands; and they lived and reigned with Christ a thousand years.


천년왕국 시작될 때 사탄이 결박되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들은 주와 함께 천년 동안 통치한다고 나와 있는데 짐승의 표와 짐승 경배를 거부하고 순교한 자들, 곧 환란 성도들은 통치만 한다고 나와 있지만 보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 곧 교회 성도들은 심판까지 한다고 나와 있으며, 그 외 환란 말 휴거 까지 부활체를 입지 않은 모든 자들은 천년왕국 전이든, 천년왕국 중이든 간에 죽으면 천년왕국 끝나기 전까지는 아직 살아나지 못한다고 나와 있다.


천년왕국 종료될 때 사탄이 풀려나고 통치 받았던 이방 수많은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 그들과 함께 이스라엘하고 전투를 하게 만들며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성, 곧 이스라엘 민족이 사는 예루살렘을 포위까지 하게 되려면 예수님과 첫째 부활에 참여했던 성도들이 이 땅에 있어서는 불가능하므로 잠시 동안 사라졌다고 본다면 하늘에 갔다고 봤을 때 그렇게 되는 것은 "나팔절"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므로 이날은 첫째 달 1일 "나팔절"인 3032.9.27.목인데 천 년이 다 끝나고, 콤마(,) 찍고 풀려난다고 했으므로 최소한 태양력으로 만 천 년은 넘겨야 하는데 놀랍게도 천년왕국 시작하는 첫째 달 20일 "장막절" 7일 중 6일 차인 2032.9.25.토로부터 정말 태양력으로 만 천 년은 넘긴 날이다.


그런데 사탄 세력이 이스라엘과 전투를 벌이고 얼마 안 있어서 포위까지 하다가 불 심판으로 금방 멸망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인류역사의 시간표는 7일의 안식일 주기와 7000년의 안식의 1000년 단위인 것처럼 7만큼의 시간 단위로 정하셨으므로 일곱째 해인 7년의 안식년 주기도 있듯이 성경에서 그 안식년 외에도 7번의 안식년들을 계수하여 49년이 지난 다음 해인 새로운 1번째 해이자 50번째 해마다 그해 첫째 달 십일인 "속죄절"부터 희년 역시 존재하며, 그렇게 6일간 창조와 7일째 안식하신 아담 창조의 해이자 인류역사의 1번째 해인 BC 4004년으로부터 영원시대 입성하는 해까지의 기간은 49년의 희년 주기 또한 완성해서 마쳐야 하므로 3032년에 종료되는 천년왕국 이후에 있을 희년의 시작은 21년 후인 3053년 "속죄절" 당일부터가 된다.


BC 4004년에서 AD 3053년까지 기간은 7056년으로 희년 주기인 49년으로 나누면 놀랍게도 "144"가 나오기에 BC 4004년 이후로 AD 3053년 "속죄절" 당일부터는 "144"번째가 되는 희년이다.


"144"에 1000을 곱하면 요한계시록 14:4에 나오는 그 유명한 "14:4"천명의 수가 된다.


또한 총 기간 "7056"년은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완전수인 "7"의 제곱과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를 나타내는 수인 "12"의 제곱을 서로 곱한 값이 되며,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천년왕국 통치가 시작될 해인 2032년까지의 연수인 "84"의 제곱이기도 하다.



천년왕국 1000년 이후에 21년이 더 있는 사실에 대해 아직 의심이 든다면 그 단서로는 성경에서 다니엘의 3주간에 대한 계시 또한 있다.


이 사건도 계시라고 했기에 교리적으로 적용해본다면 3주간, 즉 21년 전체 동안 애도할 만한 일이 있다고 볼 수 있고, 그 기간을 다 채우고 나서 예수님이 오셨다고 볼 수 있다.


9장의 마지막 한 주간이 7년 환란 기간으로 적용되었듯이 마찬가지로 그 다음 장인 10장의 3주간은 7년 환란 이후에 있을 21년 기간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이며, 7년 환란 이후에 적용될 만한 시점은 천년왕국 직후 말고는 없다.


그렇게 천년왕국의 1000년과 최후의 21년을 더하면 "1021"년이 나오는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3주간에 대한 계시"가 기록된 10장의 "마지막 절"에서도 예수님이 성경 기록 안에 적힌 것을 보여준다고 하시면서 이 3주간에 대한 것을 알려주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장과 절의 각 숫자 값끼리 합치면 10+21=>"1021"이 나온다.


그리고 만약 3주간, 즉 21일에 대한 계시를 21년을 초월해서 21번의 희년 주기로서 69주간이 지난 다음 황량함들이 확정되는 때부터 적용한다면 정말 놀랍게도 BC 4004년 이후로 123번째가 되는 작년 AD 2024년 "속죄절"인 2024.10.12.토 당일~금년 AD 2025년 "속죄절"인 2025.10.2.목 전날인 희년 이후로 7년 환란을 시작하는 "속죄절"인 2025.10.2.목이 되면서 그렇게 "21"번의 희년 주기가 더 있게 된다.


또한 너무나도 경이로운 사실은 이번 희년 주기에 포함되었으며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인 2025년 7월 17일의 유대력은 10째 달 21일, 즉 10+21=>"1021"라는 동일한 숫자 값의 수비학이 나온다.



그렇게 수많은 민족들이 예루살렘에 앞에 모여서 포위하다가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심판하신다는 것 또한 지상재림으로 짐승 세력을 숙청하시는 것과 유사한데다가 이날 역시 단 번의 죗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므로 "속죄절"이 가장 적절하다.


허나 유대인들의 동행이 이뤄지는 지상재림 때의 심판과는 달리 소돔과 고모라처럼 단회적인 심판이므로 이 물질 세계 기준으로 마지막 날이 되려면 7째 날인 안식일이 돼야 하는데 놀랍게도 첫째 달 10일 "속죄절"인 3053.10.15.토가 되기에 모형인 천년왕국은 7000년으로 향함에 따라 그 시작이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어야 하는 것과 달리 그 실체인 영원시대는 8000년으로 향함에 따라 그 시작이 여덟째 날인 일요일이어야 하는 것이므로 그렇게 양들과 염소들 심판과 유사한 백보좌 심판은 불 심판 바로 다음부터 영원시대 바로 이전까지이기에 첫째 달 11일인 3053.10.16.일로부터 첫째 달 17일 "장막절" 7일 중 3일 차인 3053.10.22.토까지의 7일 동안이 되며, 영원시대의 시작은 첫째 달 18일 "장막절" 7일 중 4일 차인 3053.10.23.일이 된다.


요한계시록 22: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Revelation 22:21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