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일이 동독의 작전이라는 글 보고 비슷한 시기에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찾아봤는데 소련 붕괴, 동유럽 혁명 등 혁명이나 민주화 운동이 많이 일어났음
근데 이런 혁명이나 운동에서 작위적인 연출이 느껴짐 대표적으로 독일 통일 때 보도 실수로 장벽으로 몰려간 동독인들이 벽을 부수려고 망치와 곡갱이를 사용한다던가 서독인들이 벽을 넘으려고 한다던가 주변 경찰이 평소와 달리 강하게 제압을 하지 않는다던가 같은 걸 예로 들 수 있음
결론은 이때 각국에 생겨난 민주화 세력, 민주정당은 택갈이 공산주의자/글로벌리스트들인거 같음
그리고 1979년 섬짱깨에서 메이리다오 사건이라는 인권 시위가 있었고 이때 투옥된 주동자들의 변호인단이 세력화 된게 라이칭챙총이 속한 민주진보당인데 어디서 많이 본 패턴 아님?
이 시기 한국에서는 1979년 부마, 서울, 1980년 518, 1987년 6월 사건이 있었는데 섬짱깨, 화교 새끼들 한번 예행 연습도 했겠다 북괴랑 짜고 한국에 써먹었나 봄
그 총통이랑 차이잉원 둘 다 타이난이라는 도시에서 정치생활 폈고 젠슨황이랑 리사수도 타이난 출신인 등 유명 섬짱깨들 저 도시에 많이 엮여있더라고 여기 갤에 정보 모아놓은 글 있을걸? 섬짱깨의 성남시 같은 곳인가 봄
변호인단 세력화 남일이아니다
이거 핵심인가보다 글 밀려고 하는거 보면
이글 있으니 갑자기 메갤이야기하면서 글 미는거 보니 모스탄 편지 이후로 또 나타남
그래서 쟤네들이 ㅇㅎㅅㅌ도 일으키려한거 같음 거기서도 ㅌㄱㅇ 같은거 일어날 수 있으니
이게 다세력이 있네
ㄱㅊ
ㄱㅊ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