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 민주당의 지시 하달 형태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게,


대중들의 인식 변화 및 세뇌 역할을 많이 하는듯함. 그래서 전교조를 투입해서 아이들의 교육부터 뜯어고치거나


사법부를 장악해서 김재규 재심과 같은 역사 뒤집기를 많이함.


즉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일시적인 세뇌가 아닌 장기적으로 뼛속까지 넣으려고 함.


하지만 이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아이들이 자라나고 하는데 20년 이상 걸리는데. 지금까지 20년을 쳐넣어서 해왔음.


그렇게 자라난 사람들이 우리거나 흔히 말하는 4050임 근데 지금의 4050(민주당 지지)들의 특징이 2030세대에서 종북좌파짓을 많이함 물론 간첩도 많이 있겠다만 주위의 영향이 ㄱ컸지.



하지만 윤석열의 계엄으로 이 계획이 절반정도 틀어진것같음. 누군 해커를 잡았냐 선관위 99명 말하는데


내 생각은 젊은세대 20대뿐만 아니고 10대 30대 포함해서 계엄으로 한방에 정치적으로 무언갈 보고 관심을 갖게됐고 젊은세대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 등으로 말함


이번 대선에서도 그게 확연하게 나타났음. (ㅂㅈㅅㄱ가 있기 때문에 20대 여자가 무지성 민주당인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길 바람).


그래서 이겼다란게.


계엄으로 얻어간게 너무 많기 때문임. 젊은세대의 정치적 각성(이번 남자여자 투표율이 높았다 젊은세대의) + 실질적 부정선거 조사(선관위를 들어갔음) + 유튜버들로부터 10대들에게 제공하고있는 자료(밈으로 통해서 진행함)


그래서 지금은 암울할지언정 원랜 개박살나야되는데 싸울 사람들이 늘어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