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머니를 공경하고 제대로 효도하는 사회였으면 남자는 다른 누군가의 자식이니까 여자는 누군가의 어머니거나 어머니가 될 수도 있으니까 서로 함부러 대하지 않고 존중했을거임 이러면 남녀갈등, 가정불화 이런게 없음 


ㄷㅅ 사회는 철저한 가부장제임 ㄷㅅ들은 어렸을때 아버지한테 따여서 아버지한테는 절대 복종하고 자기 어머니를 시녀나 유전자 통로라고 생각함 


ㄷㅅ의 거울이자 장난감인 짱깨, 화교들은 더 심연인게 암컷, 수컷 가리지 않고 똥꼬충, 야스 중독이라서 아버지가 남편이자 애인이고 형/오빠도 남편이자 애인, 동생은 남편이자 애인이자 자식임 이것들한테 어머니는 온몸승부 경쟁 상대임


내 생각에는 ㄷㅅ들이 통제사회 구축을 위해 제일 공들인 작업이 모계사회 붕괴 정확히는 어머니와 자식간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작업이었던거 같음


대표적인 예 중에 하나가 의무교육이라고 생각함 의무교육은 ㄹㅍㄹ 가문이 처음 만들었음 원래라면 아이들은 마을, 부족의 할머니나 잘 가르치는 어머니들한테 배우고 실습하면서 친구, 이웃과 우정을 다졌을거임 근데 현대 의무교육은 학교에 10시간 넘게 가둬놓는데 그냥 감옥이나 마찬가지임 이러면 자연스럽게 부모 자식간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더욱 악질인게 교사를 통해 세뇌작업도 함


근데 원흉을 알아도 이제와서 다 잊고 뭉치는건 불가능 해보이고 전세계 어느 나라든 각자도생하다가 민족 또는 국가의 발전 기회나 위기가 왔을 때 서로 협력하는 정도로 회복되는게 최선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