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370[단독 인터뷰] 한미 외교라인 숨겨진 ‘실세’, 美대통령 자문위원 임청근 총재[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지난 2007년 오랜 한‧미동맹 역사에도 불구, 정부가 공식적인 외교 라인이 해결하지 못하는 현안에 대해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비공식 라인’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주미 대사관 국정감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당시 한국 대통령 후보의 미국 대통령 면담 시도는 물론, 우리 정부 고위당국자의 대미 공식외교에도 이러한 ‘비공식 라인’이 동원되는 것으로 밝혀져 대미 외교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 비공식 라인, 즉 한미 간의 가교 역할을 한 주인공은 바로 한미동맹협의회 임청근(Chuck Rheem)www.ilyoseoul.co.krㅇㅅㅌ외에도 구린게 ㅈㄴ많은가보구나이글보면 일부러 태업해서 ㄹㅋ 통수쳤다는걸로 읽힘그리고 ㄹㅋ 허리아프다는데 의자 하나 안준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이면 진짜 사람맞냐
아 정말 화가 난다 진짜로
이새끼 트롤짓아니었으면 ㅁㅈㅇ 안겪었을걸생각하면...
"황"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