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채의 안가를 지어놓고 소행사,대행사를 치르며 사흘에 한번 꼴로
딸같은 영계들을 10만원에서 20만원의 화대를 쥐어주며 주체할수없는
성욕의 노리개로 삼았으니 그대표적인 예가 한양대 신재순양이다
총칼로 빼앗은 신성한 권력을 자신의 추잡한 성욕을 채우는데
남용했으니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오점을 남겼다
그당시 세간에 떠도는 유행어가 있었으니 ‘아빠는 해태껌 아들은 롯데껌’이다
당시 해태껌 광고모델 정윤희를 아버지 박정희가 따먹고
또, 롯데껌 광고모델 서승희(서미경)을 아들 박지만이 따먹었다고해서 나돌던 유행어다
거기다 유부녀고 영계고 대상을 가리지 않았는데 특히 같은 고령박씨성을 가진
여자들을 따먹는것을 선호하는 묘한 변태취미까지 가졌는데
이모든것이 만주군관학교 시절부터 깊이 각인되고 심취해있던 일본식 사무라이
쎅스관의 발로가 아니었나한다
10.26에서 박선호경호실장이 밝혔듯이 연예인만 100여명에 실명을 대면
사회적혼란이 극심하기에 끝내 함구했지만 이것은 박정희의 옥의티가 아니다
신성한 절대권력을 자신의 추접한 성욕을 채우는데 남용한 범죄이다
물론 이모든것이 세상에 공개된것이지만 이것은 박정희의 엽색행각의
빙산에 일각에 불과하다 18년동안 장기집권하면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농락했을것인가는 안봐도 비디오다
이렇게 한 나라의 지도자가 국정을 멀리하고 주색에 푹 빠졌으니
그 후유증으로 IMF가 터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