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갔다 엘레베이터에서 한동 아줌마와 딱 마주쳤음. 이 아줌마 온동네에 소문내고 다니다가 중앙정보부 끌려가 11시간동안 맞았고 평생 절름발이로 살게 되었음. 당시 정윤희는 해태껌 모델이었는데, 박정희 아들 박지만이 롯데껌 모델 서승희(서미경)와 섹스 파트너 사이라서, 70년대 말에 "아빠는 해태껌, 아들은 롯데껌"이라는 유행어가 돌았음.

 

 

 

출처: 중앙일보 특별취재팀, [실록 박정희]. 중앙 M&B, 1998. 29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