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한국은행과    대형 은행들이       CBDC 테스트  프로젝트한강을 했다.   


CBDC라는 명칭 대신   예금토큰 이라는 명칭으로   시범운영했는데    참가율이 부족했다나 어쩐다나 해서 아무튼   실험중단 하고  CBDC 미룬다고 했음



그런데    공짜돈이라는 (사실은 공짜 아니고, 국채로 나눠주는)  ㅅB쿠폰은 지금  전국민이    흰신주사 쳐맞듯  다    15만원 받아챙김.



 각자  자기  돈으로   자발적  참가보다  더 효과적으로. 



예금토큰(CBDC)와  공통점이 뭐냐면, 

ㅅB 쿠폰 이거     유효기간도 있고  사용처 제한도 되고    데이타 수집도 되고       거의 비슷함




CBDC  대신  원화스테이블코인   , ㅅ b  쿠폰  등으로   이름 바꿔서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건 아닐까?



트럼프도 관세받아서   민생지원금 비슷한  돈 나눠줄 거라는데  트럼프  너무 믿지마라.   CBDC 안한다고  해서  믿을 게 아니다.  스테이블코인도 CBDC랑 똑같은거였더라. 나도 속을뻔. 



근데 왜 자꾸  전세계  권력층들이    서로 WWE하면서 싸우는 척 하고는  양쪽 다   

종이화폐, 현금예금, 은행통장제도 등  다 없애려고 하지???       



스테이블코인이나 CBDC는   예금이자를 줄 의무가 없다던데.        이제   죄다  암호화폐 같은 가상자산만 허락하면   가족,친구 간에도  휴대폰이나  통신되는 전자기기 없으면  거래가 안되고     동네 구멍가게 가도 현금 종이지폐  사용 못해서  휴대폰 있어야하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중국이  이미 다 하고 있는 거      중국  죽일 듯 하면서 중국이 하는   디지털 시스템을  미국과 유럽이 따라하려는데  희한하네     중국 패는 것도 쇼 아니냐?  패긴 제대로 패긴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