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이 기록된 지 약 2,000년이나 되었어도, 이 책의 말씀의 참뜻과 그 실상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오늘날까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일곱 인으로 봉해서 오늘날까지 오른손에 가지고 계셨기에(계 5장과 22장),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한데 오늘날 예수님이 이 책의 일곱 인을 다 떼시고 열어 이루시고 한 사람에게 이 책의 실상까지 다 보여 주셨습니다. 초림 때 하나님께서 구약의 봉한 책을 펼쳐서(겔 3장) 예수님에게 먹여 주셨고, 구약에 예언된 사건을 다 이루어 보여 주셨으며, 예수님은 이 책의 말씀을 당시 사람들에게 전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 일곱 인으로 봉한 계시록 책을 예수님이 받아서 인을 다 떼시고 열어 이루셨고, 계 10장에서 열린 이 책을 한 사람(새요한)에게 먹여 주셨고, 계시록을 이룬 그 실상까지 다 보여 주셨으며(계 22:8), 새요한에게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하셨습니다(계 22:16).


신약 계시록의 예언의 말씀은 비유와 비사로 기록되었고, 이 책의 내용은 천국의 비밀인지라 오늘날 이루기까지 봉해 두셨기에, 이를 전해도 사람들이 깨닫지 못했습니다. 초림 때 구약을 읽고 그리스도(구세주, 구원자)를 기다리던 유대인들이 정작 그리스도인 예수님이 오셨어도 알지 못하고 핍박한 것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도 그때와 같이 신약의 약속의 목자가 와서 신약 계시록 전장의 말씀(예언)과 그 실상까지 본 것을 전해도 믿는 자가 적었고 오히려 그를 핍박하였습니다. 하나 이 증거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봉해진 이 책을 예수님에게 주셨고(계 5장), 예수님은 이 책을 열어(계 6장, 8장) 계 10장의 새요한에게 먹여 주셨으므로, 이 책은 새요한 한 사람의 배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이 말이 성경적 사실이 아닙니까? 왜 이를 믿지 않고 계시 말씀을 전하는 새요한과 신천지를 이단이라 합니까? 이 말은 신천지와 전통 교회(개신교와 천주교)가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성경 시험을 쳐 보면 알 것입니다.


우리 신천지는 예수님같이 자기 피를 뽑아 만민에게 헌혈하였습니다(청년 자원봉사단체 ‘위아원’). 이것이 이단입니까? 신천지는 온 천지가 알지 못한 계시록을 통달함으로 급성장하였고, 전통 교회 목자들이 이를 시기하여 초림 때 유대인 목자들이 예수님에게 가지 못하게 한 것같이 자기 교인들이 신천지에 가지 못하게 하려고 또 신천지를 이단이라며 핍박하였습니다. ‘이단’이든 ‘천단’이든 간에, 신약 계시록의 예언의 참뜻과 그 실상까지 통달하는 곳은 온 세계 중 신천지뿐입니다. 이 책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장). 하면 전통 교회(개신교와 천주교)는 계시록을 통달합니까? 신천지는 이 책의 예언의 참뜻과 그 실상까지 통달합니다. 계시록 기준으로 함께 시험 쳐 보면 알 것입니다. 공개 성경 시험장에 나오십시오. 신천지는 언제든지 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일곱 인으로 봉해졌던 신약 계시록이 오늘날 이루어졌고, 그 실상(실체들)이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가 이를 보고 듣고 교회들에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시 말씀으로 인 맞은 신천지에게는 예수님이 계 14장같이 함께하심으로 신약 계시록의 실상까지도 통달합니다. 확인해 보십시오. 


천국에 소망을 둔 신앙인이라면 계시록대로 창조되고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 소속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