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죽은 목소리로 도와달라고 했던 대구출신 이용수위안부 할머니

윤미향은

검찰이 이잡듯 수사하여 7개 협의로 재판에 넘겨으나

6개는 무죄로 판명되고

1개는 공금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 받았다

그런데

윤죄받는 1개는 자기가 쓴것이 아니라 직원월급 위안부 단체에 썼다고함

그러나

재판부는 개인개좌로 입금받고 위안부할머니한테 안썼다고 유죄판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