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측근 “뼈 앙상한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린다 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이 김건희 여사와의 접견 사실을 전하면서 그가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겠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20일 페이스북에 “김 여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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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힘드신거 같다 이런말을 진짜 한거라면 걱정임
ㅂ대통령 ㅌㅎ 때처럼 ㅇㄹ에서 계속 기사를 써댔으니
두분다 다시 나오셔서 살도 다시찌고 건강해 지실꺼
신평 새끼가 한말이라 글쎄
그럼 위험한거 아님?
@ㅇㅇ(223.39) 윤카나 김건희 영부인한테 쟤네가 항상 뭔짓하려고 하니 그렇다 할 수 있겠는데 신평 ㅇㅅㄲ는 황교활 비슷한 수준으로 ㄱㅅㄲ같음
건희여사도 전형적인 여성혐오당하신분이라서
222 마녀사냥 심각하게 당하심ㅠ
신평이면 이름부터가 한국인이 아닌거같은데
ㅅㅈ 빌ㄷㅇ 아님? - dc App
신평 변호사 이 지랄 딱봐도 텍갈이 화교짱깨가 개소리하는거지 저런 나약한소리 하실분 아님
살자 빌드업용이지 저건
남편과도 생이별하고 사랑하는 강아지 고양이들도 떼어놓고 감옥에 갇혀계시니 얼마나 슬프실까. 너무 당하신게 많다보니 울화가 쌓이신 것 같아ㅜㅜ
소 껍데기 벗겼댜. 트황 역린건드림 틀 깅 고생 당첨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