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광화문 집회 말고  새로 생겨난    행진 집회들도    이상함


광화문 집회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 가두리 같고



젊은  청년층은  기존  방법으로 가두리가 안되니까  


행진집회로  가두리 치는 거 아닌가?



처음엔  행진 위주로 하니까 가두리가  아닐거라고 잠깐 생각했는데      행진 위주의 집회를 주도하는 유튜버채널들 가서  유튜버들 발언이나 챗창 분위기 보면


부정선거도 물론 중요한데,   부정선거 몰아내자는 사람들이   실제 행동은  달라. 



소비쿠폰  반대는 커녕  소비쿠폰을    윤어게인 외치는   사람들도 다   받았잖아.   다른 우파 국민들도 다 받고.  


소비쿠폰이 CBDC 연습이자 데이터 수집이라고   경고하는  우파 스피커가  없음. 


다 받아서 쓰고 해당액을 현금 이체로 지들한테  후원하랬음 ㅋㅋㅋ



또 당장  지금 정말 중요한     백신  재접종이나  디지털화폐  통제 시스템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 안하고    반대 집회도 안함.



이런 말 하면   채팅창에서   분탕 취급함.  






부정선거 자체가  가두리화 되어버림.   



지금 광화문집회든   윤어게인 행진 집회들이든    다음 말만 한다.

<부정선거 박살내자 , 차이나 리 내려와라 구속하라 >


이런 거 외치는 거 말고는  다른  말을   못하게 함. ㅋㅋㅋㅋㅋ





이번엔  또 심각한건     찰리커크  암살에 대한   추모 집회는 하면서     지금까지 CBDC 반대 집회랑 접종패스 반대집회는  절대 안한다. 



우파 집회들이      접종 피해자 유족들이랑 같이 집회 한 적이 없는 걸로 아는데    윤어게인 행진집회도   이상하게  접종 피해자들 추모는 안 하면서  찰리커크 추모를 오늘 하네






이거   보수판  BLM  운동이 되네?   5년전에  미국에서 흑인이 경찰 무릎에 깔려서 죽었다고  전세계  좌파들이   대규모 집회한  BLM 집회.  


찰리커크 보수진영에서  훌륭한 스피커였다. 그런데   그동안    사망한  접종 피해자들 추모를  이렇게  좀 했어야지.     보수들은 좌파랑 다를 것 같아도   꼭대기에 주동자들이   선동하는대로만 따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