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떤 내용 담아?


낼 오프라서 까페가서 장황하게 쓰려고 


글씨 크게


나처럼 안쓴갤러들 있으면 다들 시간내서 한통씩 보내드리자


그냥 작금의 상황에 답답한 마음을 해소 시키려는

것도 있지만.. 진짜 위로가 된다고 하시니깐


근데 ㅇㅌ이 이렇다

저렇다 대변인들이 말하니깐 이젠

이것도 곧이곧대로 못듣겠다 하도 ㅇㅈㅇㅍ며 거짓이 판치는 꼬라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