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부양가족 없고 부모님이랑 경제권 분리돼서
받으라는 간섭 무시하고 안 받았지만
1인이면 15만원~인 돈이
4인 가족 기준으로 했을 때 최소 60만원이 되니
가정경제 꾸리는 입장이라면
1인가구보다는 유혹이 컸을 것 같음

근데 자녀들, 어르신들 자유를 대신 팔아넘기기에는
너무 적은 돈 아니었나 싶어서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