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6일자 기사임
정의당 ‘사이버정의감시단’은 아이디 ‘네오(106.102)’ 사용자에 대해 “유족대표인 박한신님이 피해 유족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유가족이라면 상상도 못할 추모공원, 위령비 조성 제안하더니 역시나 그쪽이었네’라고 글을 게시하여 마치 유가족이 아니라는 식의 허위사실을 적시 또는 유포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6일자 기사임
정의당 ‘사이버정의감시단’은 아이디 ‘네오(106.102)’ 사용자에 대해 “유족대표인 박한신님이 피해 유족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유가족이라면 상상도 못할 추모공원, 위령비 조성 제안하더니 역시나 그쪽이었네’라고 글을 게시하여 마치 유가족이 아니라는 식의 허위사실을 적시 또는 유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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