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지배하기 위해 만든 구조중 가장 강력한 구조는..

바로 선과악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죄책감을 심어주는 일이다.

그리구 선과악 죄책감을 심어주기에있어 필수적으로 동반되는게

종교던 사회 국가던 법이다

그 법이 테두리로 선과악을 나누어 사람을 지배하고 다스린다.

웃긴게 어떤것이 어느나라에선 합법 어떤나라에선 불법이라는점이다.

악마에게 영혼을 판다라는 말이있듯

하나님 믿으면 하나님이 너 구원!! 천국 열차표줄께? 이거 악마에게 영혼팔아서 천국행 티겟 받는거

똑같은 구조아닌가? ㅎㅎㅎ

그렇다면 마지막 물음은 그것이다...

인간이 선과악 이분법에 넘어가지않고 속지않을때

그는 세상에 소위 악을 행하는 사람인가 아닌가?

난 전재산 오백원 배팅한다. 선악이라는 프레임에 속아넘어가지 않을정도면

세상에 소위 해악이라는걸 행하지 않는자라고 본다..

사람의 의식은 선과악이라는 틀에 갇혔다면 그속에서 살아가는 현실이 그려질것이고

선과악이라는 틀을 벗어났다면 또 그에맞는 현실이 펼쳐질것이다.

과연 또한 물음이다

선과악이라는 틀에 갇혀사는것과 벗어나서 사는것

어느것이 더 행복인가?

어느때가 더 트러블없이 살수있는 의식의 구조인가이다.


나도 그랬고 대다수 글쓰는 형들은 선과악중 스스로가 선이라 믿는 형들일것이다


그게 선과악을 만들어 인간을 지배하는 악마가 제일좋아하는 방법중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