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영적 깨달음과 영적 자유가 전부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내가 배웠던 것 중 하나를 얘기해보자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를 짓는 자들이 바로 누구일까?" 에 관한 것이었다. 그때 당시 난 우리를 노예화하려고 드는 엘리트계층이 가장 큰 죄를 짓는다고 생각했지만 스승님은 달리 말씀하셨다. 스승님은 그 지배계층의 말을 잘 듣는 개들이 바로 문제의 원인이라고 지적하셨다. 그 개들에 의해 이 노예 시스템이 유지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흑인노예시절 추노꾼인 흑인 노예가 백인 주인을 위해 노예가 노예를 잡으러 다닌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시스템에 갇혀살고 있으며 시스템에서 단 한번도 나와본 적이 없는 자들이다. 우리는 그들을 'System Supporter'라고 부르며 지배계층의 지시를 아주 잘 따르는 집단이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실패한 교육과정을 통해 노예 마인드가 철저하게 스며든 자들이며 자신들의 권리를 따지려 들지 않으며 깊은 생각이 없어 비판의식 또한 없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하지 못해 하지말아야할 짓이라도 명령이라면 아주 잘 따른다. 그 일례로 그들은 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전범 재판 당시 왜 사람을 죽였냐고 물으니 “명령이라서 따른 것 뿐인데요?” 라는 정신병적인 대답을 하기도 했다는 것을 우린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요즘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시스템서포터들은 마스크를 대충 쓰거나 안 쓰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코까지 올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자들인데 그들은 정말로 진실로 이르노니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자라고 볼 수 있다. 마치 그들은 게임 상의 NPC같은 느낌인데.. 만일 그들에게 "마스크는 방역효과가 없으며 바이러스를 차단해주지 않고 아이의 성장을 억제시키며 뇌에 영구적으로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켜요~!" 라고 말 대답을 하게되면 그들은 곧 바로 총을 든 요원처럼 공격적으로 돌변하게 된다. 그들은 마스크가 방역효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들은 마스크를 썼는지 안 썼는지의 여부만이 중요할 뿐이라는 것이다. 자신들이 섬기고 지켜내고 있는 그 잘못된 노예화 시스템을 누군가가 깨부수려 들때 아무리 온순한 자 일지라도 그들이 옳다고 믿고 있는 그 놈의 망할 시스템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싸우려든다. 그들은 잘못된 시스템에서 나올 생각이 전혀 없다. 그들은 보고 듣는 것으로부터 자신의 행동양식을 완전히 고정시켜버렸으며 시스템 속에서 살아가는게 편한 자들이다. 그들은 잘못된 시스템을 지켜내는게 마치 자신이 사회적으로 옳은 행동을 하고 있다고 믿으며 국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을 깨우기 전까지는 우리는 그들을 시스템 속의 '잠재적 요원'으로 인식해야만 하며 우리는 그들이 ‘Unplugged’ 될 때까지 결코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