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엘리트들이 나라를 떠난다는말을 많이들었습니다.



이런분들에겐 애국이나 나라의 대한 개념이 없고


자기재산 엘리트적 지식과    나라와 나는 별개이다 이런 마인드일까요?


이런분들은 나라를 떠나는 이유와  나라에대한 마음은 어떤 마음을 품고있는걸까요?



지식인에 그래도 올려보니  지금 현재 와닿는답변은.

1. 일부 한국 엘리트 들이 한국에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한국의 기술, 과학, 문화 등의 발전에 가여하지 않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외국에 취업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2. 그 이유는 보통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나라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한국이 그들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인데.. 카톡방에 들어와서 보는데.. 거진 이사람들은중에 애국심있는 사람도 많지만..


어떻게 세상 변화 흐름읽고 돈벌려고하는 사람도 많고 애국심같은건 없더라...


같은 한국인맞는지??? 그냥 한국인 보고 조센징이라하면서 조센징 이론펼치고 다른민족도까긴하더만.



참.. 애국심은 엘리트들 초엘리트들에겐 의미없는건가?


그냥 나라를 지탱하는 일반적 국민들에게만 강요되는말인가??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