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엘리트들이 나라를 떠난다는말을 많이들었습니다.
이런분들에겐 애국이나 나라의 대한 개념이 없고
자기재산 엘리트적 지식과 나라와 나는 별개이다 이런 마인드일까요?
이런분들은 나라를 떠나는 이유와 나라에대한 마음은 어떤 마음을 품고있는걸까요?
지식인에 그래도 올려보니 지금 현재 와닿는답변은.
1. 일부 한국 엘리트 들이 한국에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한국의 기술, 과학, 문화 등의 발전에 가여하지 않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외국에 취업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2. 그 이유는 보통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나라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한국이 그들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인데.. 카톡방에 들어와서 보는데.. 거진 이사람들은중에 애국심있는 사람도 많지만..
어떻게 세상 변화 흐름읽고 돈벌려고하는 사람도 많고 애국심같은건 없더라...
같은 한국인맞는지??? 그냥 한국인 보고 조센징이라하면서 조센징 이론펼치고 다른민족도까긴하더만.
참.. 애국심은 엘리트들 초엘리트들에겐 의미없는건가?
그냥 나라를 지탱하는 일반적 국민들에게만 강요되는말인가??
혼란스럽다.
엘리트의 허상에 갇혀 있는군 내가 젊었을때 대기업사무직에서 일한적 있다 imf터지고 몰락한 기업이지만 무튼 imf전 호황일때 잠깐 근무한적이 있다 의사급은 아니라도 화이트칼라였지 다들 좋다해서 들어갔다 그러나 현실은 욕과 비리가 난무했다 ㅈ소 그러면서 ㅈ소 비하하는데 대기업도 뭐그닥 우리나라 대기업은 월급많은 ㅈ소라 보면 된다 그기다 ㅈ소보다 실적압박이
상상이상이다 실적 못내면 학교다닐때 1등까지 한놈이 이것도 못하냐가 기본 말투다 그기다 남자들은 따귀도 맞는게 일상이었어 나야 대기업의 경쟁에 지쳐서 3년만에 그만 뒀지만 나오면서 생각한게 이게 엘리트의 현실이라면 오직 볼거라곤 돈밖에 없겠구나 싶더라 실적못내면 인간취급 안하는 그곳에서 기업에 대한 나라에 대한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있을까 끝까지 엘리트로 살
아남는 인간은 돈에 미치지 않고서는 버티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회사에서 실적으로 하도 압박을 주니 부장급 과장급의 비리도 1년에 한번씩 터져서 회사에서 매분기마다 감사나오고 하더라 한번 터질때마다 3000만원씩 증발 되니 회사서도 분기마다 감사 안하고는 안됐겠지 imf터지기전에 3000만원이면 정말 큰돈이었거든 엘리트가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마라 그
@ㅇㅇ(211.235) 저 현교육제도에 우리와 달리 적응 잘 된 돈을 더 밝히는 욕망의 인간일 뿐이다 살아보니 인간이란게 여러부류가 있더라 그중 엘리트는 현대에 적응잘한 돈을 좋아하는 부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여기서 패는 화짱조들도 그런 엘리트와 같은 부류고 화짱조들이 엘리트와 다른건 지능이 떨어진다는거 그차이점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