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0210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한 화교한의사. 한의사 최초로 북경중의약대학에서 신경내과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렇게 10여년간 한의원을 개업하다가 사업에 뜻을 두고 중국에 진출, 현재는 연간 총매출 100억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바이오벤처기업 ‘해생당(海生堂)’의 CEO로 자리매김


이게05년도 기사.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0210https://www.ghnp.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9


원국동 강화 에버리치 호텔과 에버리치홀딩스 회장이 지난 16일 제4대 한국중화총상회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중화총상회는 국내 중국계 기업인의 대표 단체다. 원 회장은 지난 2004년 국내 흩어져 있던 화교 연합을 모아 한국중화총상회를 만들고 초대 회장을 맡은 바 있다. 특히 2005년 ‘제8차 세계화상(華商)대회’를 서울에 유치해 국내 화교의 위상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 4월기사



https://www.ghnp.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9https://m.safeasianews.com/4904


현해 이사장은 올해 2월 23일 국내 최초의 수총기 제작 300주년을 기념하여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중국 소방문물 도입의 역사와 다국적 소방대의 역사’라는 주제로 개최한 학술 세미나를 통해 소방대원으로 활동하다 순직한 화교 출신 대원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를 기리기 위한 추모비를 건립했다.


순직 소방대원은 화교 출신의 장옥항 대원으로 신의주소방조에서 근무하였으며 1932년 2월 24일 식당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해 활동하던 중 순직하였다.


올해8월기사인데... 32년 사건을 이제와서.... 그리고 이딴걸 기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