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서 무당들과 주술객들과 사이비 이단 컬트 우상숭배를 진멸하라고 하시는 이유들이 현재에 다 드러났다.
이건 단순한 무당 짓거리하는 것들이나 주술객 짓거리를 하는 것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짓거리를 넘어서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속이며 그릇된 정당화를 하며 스스로들의 죄악을 숭상하는 악행들을 대의로 위장하는 극악죄이기 때문이다.
그 악한 것들이 말하기를 악하고 더러운 짓들을 대신한다고 하며 그것이 세상을 구하는 것이라고 하나. 이것은 다단계 사기요.
실상은 그 악한 것들이 세상이 고쳐질 수 있는 모든 의로운 행실들을 죽이고는 악한 것들의 욕심만을 채우며 신놀음하려는 신성모독 사기다.
옛날 사기 종교들을 보면은 온갖 인간들이 하지 말라고 명하신 십계명을 어기는 짓거리들을 하며 그것이 세상을 지켰다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그 종교에서 위에 있는 존재들의 모든 짓거리들을 정당화 하였으며 또한 권력을 유지하는데에 총동원하였다.
웃긴건 종교가 없어도 그러한 악한 짓거리들을 하며 스스로를 정의로운 자신들이라는 망상과 역겨운 자기합리화로 자신들의 욕망과 악행들을 정당화하고 있다.
그것들이 진짜 하나님의 복음과 말씀을 핍박하는 것도 그것들이 그러한 종교들이며 그러한 죄악을 저지르고는 망상과 자기합리화로 스스로를 위대한 신이라는 프레임에 넣고 다른 이들이 추앙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창조주이신 만군의 주께서 이미 다 보셨다. 오래전의 꿈에서 이미 해는 떳고 모든 것을 감찰하고 계신다. 그 분이 가만히 냅둬도 땅으로 인하여 살고있는 것들은 모두 죽는다. 그리고 악한 것들이 죄악을 더 열심히 자기합리화 정당화 할수록 더더욱 빠르게 망하고 멸망한다.
이미 수 많은 천사들로 간주될 정도의 존재들을 보내셨고 그 악한 것들이 다 죽여놓고는 "양들의 침묵"이라며 조롱하는 것도 다 알고 계신다. 그러면서 사이비 이단 컬트와 범죄조직들을 정상이라고 속이는 것도 다 알고 계신다. 그러한 죄악에 참예한 것들이 왜 참예했는지도 다 알고 계신다. 그러면서 신성모독과 참람된 말들과 창조주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것들도 왜 그런 말들을 하는지와 누가 그런 것들을 시켰는지도 다 알고 계신다. 왜 가만히 두시는 것인지는 말씀에 잘 나와있으나. 나 같은 커뮤중증환자는 그러한 악한 것들을 왜 안 쓸어버리시냐고 기도하는 수준 밖에 안된다. 악한 망상과 자기합리화와 그릇된 욕망과 악한 욕심만을 채우는 것들을 단속 안한 것들에 대하여 기도할 뿐이다.
악한 것들이 부르짖으며 스스로들의 악행들로 창조했다는 가1능1ㄱ1ㅈ는 이 세상에는 없으며 정1ㄷ1령도 이 악한 것들을 위하지 않는다. 악한 것들이 저지른 것은 그저 악행들이요. 그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욕망과 욕심을 위하여 하나님의 이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요. 그건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십계명을 저버렸으면서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나 실상은 악한 망상과 악한 욕심들에 따라서 악행들을 저지르며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한 것일 뿐이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거짓 선생들이 무당을 사칭하며 주술객을 사칭하며 사이비 이단 컬트로서 행하니,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악한 것들의 죄악의 책임을 해소해줄 것들은 없고 다만 회개할 기회만 있을 뿐이다.
본래에는 내가 할 말들이 아니기에 두서없이 말했다.
거짓 선생들 중에 한 부류가 바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로 가지는 않고 온갖 욕망 짓거리들을 세상을 구하는 것이라고 거짓 복음을 전하는 것들이다. 그와 달리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하시는 것은 단순하게 그러한 거짓말들에 속지 않게끔 균형을 잡아주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지. 그 악한 것들이 생각을 못하게 하려고 온갖 술수들을 행하려 함이 무엇이냐? 진리가 아닌 거짓이기 때문이 아니냐? 그것들은 신이 아니요. 거짓말쟁이들이요. 스스로들을 포함한 인류를 가축들로 만드려고하는 것들이다.
정말로 내가 할말들은 아니다만. 2012년에서 이미 13년이 지나서 2025년까지 왔다. 그렇게 부르짖던 13년은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