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에서 양양사이에서 산불이 나서 메갤에서는 화짱조짓으로 추정하는데 내생각에도 그래보이는데,




 강원도 인제 여기가 2000년대 초반 악귀의 땅이라고 지도에 없는 마을로 괴담에 오른 마을이 이근처에 있을거라고 추정되는곳임 괴담 내용은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옴 




그런데 인제 여기가 특이한게 이근처에서 미제실종사건도 많았던 곳임 이번에 산불났는곳이 인제라길래 괴담이 떠올라 한번 써보는데




 보통 괴담이란게 실화 아니면 허구 둘중 하난데 허구일 경우는 대체로 누군가 또는 어떤집단이 그곳에  사람들이 못오게 하기위해 퍼뜨리는 경우가 많다함 




조선시대에는 몰래 인신제사하던곳에 사람이 못오게 하기위해 마귀굴같은 괴담도 많이 퍼뜨렸다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추정컨데 강원도 인제 그근처에 간첩집단이 숨어서 사람도 납치하고 최근에는 불도 지른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는 그근처에 사람이 못오도록 괴담도 퍼뜨리고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뭐 밝혀진건 없으니 답은 없겠지 




그냥 인제에서 산불이 났다길래 전부터 인제근처에 간첩이 숨어있는건 아닌가 의심하던 차에 한번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