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 영상보면 대사중에  "도사들중에 요괴가 있을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가 나온단다 



전우치 쇼츠보다 댓글에 이런말이 있길래 순간 전우치도 오래전 영화에서 간접적으로 요괴란 표현으로 화짱조를 표현한게 아닌가 싶었음 



한국인인척 택갈이한 화짱조 한국인들 사이에 숨어서 이간질하는 존재 전우치에서 표현한 요괴와 화짱조 당시 영화볼때는 그냥 재밌게 봤는데



 쇼츠보니 전우치는 어쩜 작금의 상황을 요괴란 표현을 통해 미리 보여줬던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듬 화담을 숨어 있던 화짱조라고 넣고 전우치의 스승 천관대사를 윤통에 넣고 전우치를 한국인에다 넣어 대입해보면



지금의 상황하고도 비슷한데 모든 한국인들이 화짱조의 존재 싱짱 섬짱의 개수작까지 알아야 결국 한국인들이 이기는게 아닐까 전우치의 전개를 대입해보면 말이다



갤러들이 영화하고 ㄷㅅ하고 결부해서 정치해석을 많이 하길래 나도 물들었는지 쇼츠보고 스쳐가는 생각이 떠올라 적어봄 



요즘은 영화도 함부로 못보겠더라 이것들이 영화나 드라마속에 어떤 시그널을 넣었을지 모르겠었어 보고나서도 기분이 하나같이 더럽고 해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