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중국인구수가 유행했던적 있지 내느낌에 그때 즈음에 동남아 국결 열풍이 불었던 기억이 그러면서 국가에서도 국결 적극 장려하고 그런데 요즘 보면 꼭 국력 = 인구수는 아닌거 같음 동남아를 봐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국력 = 인구수가 아닌 국력 = 인구능력인듯 대표적으로 울나라
뭐 개인적으로 국력 이런말도 허상같음 여러 국제정세를 봐도 미국이 초강대국이지만 호구 된적도 많챦음 대표가 베트남전 미국이 각잡고 베트남 이길려면 이겼겠지만 미국뒤에 ㅇㅇㅇㅇㅇ때문에 무산
여기다 중국도 일대일로했다가 호구 된적있는데 대표적으로 몽골 몽골은 일대일로 한다고 중국한테 돈받아 먹고는 배째라로 나왔단다 몽골박사말로 중국에 대한 외교는 이래야한다고
약소국이라고 알고 있는 몽골도 중국에 통배짱으로 나오는데 몽골보다 국력세다는 한국이나 일본이 쎄쎄거리는거 보면 진짜 국력이런게 의미있나 싶고 인구많다는 동남아가 빌빌거리는거 보면 국력 = 인구 이거야말로 개구라 같음
짱 지들이 내세울게 새끼치는거 밖에 없고 지들이 혼종이니 우리도 혼종으로 내려 앉히고 싶고 또 이참에 한반도 인구수로 점령도 해보고 싶은 마음에 국력 = 인구 내세워 한민족 가스라이팅 한것 같음
내가 내린 결론은 국력이란건 없다 그러나 족같은 ㄷㅅ는 있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ㄷㅅ뜻대로는 안흘러갈거 라는거 어찌보면 허상속에 돌아가는 세상 꼬라지가 같쟎기도 하다
바퀴벌레 14억마리보다 순혈토종한국인 3~4천만명이 훨씬 가치있는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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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최대 약점이 쪽수로 단합하는세력에 무조건 지는 게임임 이걸 공략한게 객가 화교세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