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직전의 판자촌" 우리나라가 몰랐던 문화 노다지를 헐값에 넘길 뻔한 '이곳'의 반전 | 트레블투게더


 여기 관광지로 미디어에서 예전부터 많이 띄워 줬쟎어 이번에 또 D채널에서 또 띄워 주길래 퍼왔는데 전부터 느낀게 이거 띄워줄때마다 불쾌했음 


외국인이 보기엔 독톡하고 괜챦을지 몰라도 내눈엔 없는 사람들의 애환과 고단함이 묻어나는곳이고 또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고 자랑스럽지 않은곳인데


굳이 들춰서 기어이 관광지화 할려는데 이상하게 꼬롬한 냄새가? 


물론 그리스의 산토리니도 빈민가였고 그쪽이 관광지화돼서 수입이 많다지만 실상은 그쪽도 산토리니를 그리 꾸미고 가꾼 원주민들은 관광객들 등쌀에 다 떠나고 지금은 업체들만 남아 점점 몰락 해가고 있다던데


굳이 예전부터 감천마을에 사는 주민들 피곤하게 들쑤이는 꼬롬시런 행태는 뭐지?


뭔가 원주민 쫓아낼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한국의 이미지에 먹칠할려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