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난 욕심이 딱 하나였음.


올초에는 고구려벽화가 진짠 줄 알았음.ㅋㅋㅋ


진짜 역사가 궁금하다<-이건 진심이기에


그거 자체로 순수했기 때문에 도달했고 알아버림.


조작할 수 없는 것을 궁금했기에 도달했지만...


그것도 조작했다면 틀린것이겠지만, 상식적으로 말이안된다 생각함.


새벽에 이주하기 전에 ㄱㄸㅅㄲ가 퍼뜨리는 역정보말고도


도와줬던 분들이 어떤 마인드인지도 생각해보았음.




하나의 가설....




이것이 어떤 게임이라고하고,


게임 이외의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 영향력을 끼친다면 어떻게 될까? 나는 엄청 궁금해지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