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얘를 가만히 놔두면 되는데 왜 ㅉ은 굳이 들먹이면서 나라 시끄럽게 만들었을까 싶다
그동안도 위서라는둥 환빠라는둥 계속 폄하시키면서 수면 아래 가라앉혀서는 역사위조 잘하고 지냈쟎우
그런데 굳이 묻힌걸 파내서는 다시 또 폄하시킴 덕분에 ㅎㄷㄱㄱ반신반의 하던 나도 되려 확신만 더 갖게 됐고
그냥 지나갔으면 계속 환빠라고 비하하면서 잊혀졌을텐데
왜 ㅉ이 거론하게 해서 반신반의 하던 사람들까지 한번 더 보게 만들었을까 싶다
지금 삭제된 댓글들 보면 실제민심은 조롱보다 검증하자 폄하하지마라라고 달리거든 반응이 이리 나오는데 왜 굳이 뜬금포로 들췄을까?
그들은 ㅎㄷㄱㄱ를 들추면서 뭘 원했던걸까
우리나라 고대사를 사이비로 매도하고 말살시켜야 화짱조 정치인들 사법관들이 한국장악하고 동북공정 할 수 있잖아 (고대부터 중국의 속국이었다 이러면서) 우리가 속국이 아닌 지배국이었다는게 계속 유물이나 역사서로 계속 발견되니까
쟤들이 급한거
짱깨들끼리 짱적짱 하듯이 ㅅㅇㅂ끼리 싸우는건가? ㅉ은 ㅌㅇㄱ나 ㄷㅅㅈㄹㅎ고 ㅎㄷㄱㄱ는 ㅈㅅㄷ에서 애지중지 하는 역사서니까 ㅉ쪽에서 ㅈㅅㄷ 저격하는 구도 아니냐는거지 아님 윗댓처럼 ㅎㄷㄱㄱ에 고대사가 진짜인데 짱깨한테 역사 가져가라고 wwe하는건가? 한국인은 위서 믿는 바보로 만든사이 짱깨들이 파묘 훔쳐갈지도 모름
난 솔직히 ㅅㅇㅂ 얘기하는 것도 웃긴 게 환단고기 전체를 위서인 것처럼 폄하하잖아 ㅊㅍㅅ가 그쪽인 거 알겠는데 그건 출판사의 문제지 환단고기 자체의 문제는 아니고, ㅇㅅㅁ 대통령도 재선 포스터에 대놓고 <환군의 피를 받은 배달민족은> 이렇게 적혀져있고 삼국유사에도 '옛 환국이 있었다' 구절이 있는데 아직까지 위서 취급 당하는 게 어이가 없고 유독 환단고기에 대해 발작하고 ㅅㅇㅂ로 몰아가는 애들도 결국 화교라고 봄 왜냐하면 환단고기 ㅅㅇㅂ 자꾸 이렇게 퍼트리다보면 환단ㄱㄱ 자체를 ㅅㅇㅂ로 볼거 아니냐 쟤네 큰그림 그리고 지금 저러는 거임
작가도 파봐 ㅎㄷㄱㄱ 완전히 믿을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