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ㄷㅅ랑 전세계 정치판 뒤에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애국자는 결국 그 끝에는 죽음을 각오해야 할판인듯
이제사 이판이 약간 감이 잡히는 시점에 박정희 전대통령도 대통령이 되는 그순간부터 국모 육영수여사와 함께 이미 자신의 죽음을 예측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박전대통령의 모든 행보가 그들의 이익에는 부합하지 않는데다 부역하지 않는자는 죄다 없애버리는 행태로 봐서 박정희대통령도 그들의 모든 행보를 읽고 가시는순간까지 모든걸 알고 그순간이 왔음도 알고 가지 않았을까 싶다
이리보니 이가문의 서글픈 모습이 보인다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면 그리 하실수 있었을까
여기저기 갤을 통해 정치뒷배를 알고나니 문득 박정희대통령은 자신의 끝을 알고 계셨을것 같아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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