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환상을 가졌던 남자의 최후 일녀라고 다 이럴까마는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하는바는 일녀에대한 환상을 깨라 그게 아니라 특정국가나 특정성별 특정직업 특정학교등등 어떤 단체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던데 이런건 무척 위험한 접근이라고 말하고 싶어서 적는거임 


사람들은 흔히 타인이 만들어놓은 이미지만 보고 판단하는 오류를 많이 범한다 자신이 겪어보지 않고도 남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에 혼자서 판단해서는 그게 자기세상인양 판단해 뛰어 들어 놓구선 뒤늦게 후회한다


물론 이런 인간의 심리가 있기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물건도 팔수있는거지만 물건 만들어 놓고 광고하고 바이럴하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구입후 판단은 소비자 몫이 되고 그러기에 세상이 굴러가는거고 나역시 이런사람들의 심리에 충고할 주제는 못되지만


그래도 어떤 특정한 대상에 대해 지난친 환상을 가지고 뽕으로 접근하는 태도는 자칫 잘못하면 인생전체를 저숏츠에 나오는 남자처럼 후회로 범벅 될수 있기에 개인적으로 한마디 남겨본다 뭐 저쇼츠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몰겠지만


일단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타인이 만들어 놓은 모든것에 대한 이미지는 스스로 겪고 깨닫지 전에는 절대 판단을 내리지 마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똑같은 대상이라도 타인이 겪은 세상과 내가 겪는 세상은 다르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은 소우주이다 각자의 세계가 다다르기 때문에 타인의 세계를 내세상에 대입할수는 없는거다 


그러기 때문에 타인이 만들어 놓은 가상이미지에 타인의 생각에 동조해서 내가 뛰어들어 나와 맞지않아 뒤늦게 오류를 범하는 행동을 하는건 아니란 거지 


뭐 여기 갤러들이야 그런 단계는 이미 넘었기에 내가 뭐라할 주제는 못되지만 간혹 정치에 골몰하는 사람이 특정인이나 아니면 일반인이 특정국가나 직업에 환상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이 보여서 한번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