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ㅁㅈ갤이나 ㅁ갤에 눈팅하다보면 기독교가 유독 광신도 느낌이 많이 남 도대체 교회와 성경에 뭐가 있길래 지들꺼 안믿으면 죄다 읍이비로 화짱조로 모노? 신기 종교 ㅈ도 안믿는 나로써는 신기한 현상임 하나님 찾으며 끊임없이 의지하는것도 그렇고 나야 뭘 믿을바에야 나를 믿고 살자는 편이라 온니 하나님 찾는게 신기할뿐
전에 ㅁㅈ갤이나 ㅁ갤에 눈팅하다보면 기독교가 유독 광신도 느낌이 많이 남 도대체 교회와 성경에 뭐가 있길래 지들꺼 안믿으면 죄다 읍이비로 화짱조로 모노? 신기 종교 ㅈ도 안믿는 나로써는 신기한 현상임 하나님 찾으며 끊임없이 의지하는것도 그렇고 나야 뭘 믿을바에야 나를 믿고 살자는 편이라 온니 하나님 찾는게 신기할뿐
자아가 붕괴된 자리에 성령이라는 클라이언트가 설치된거임. 순수한사람들이 많아서 말을 잘 못하는거고
내가 평소 하던 생각이라 같네. ‘자아‘라는게 형성된 순간 나를 태어나게 한 세계와 자신에 대해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그 구멍을 기독교로 메운 느낌.
*생각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