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개틀러한테 개같이 선동당해 쫄딱 망했지만 2차대전 당시에 나라구해보겠다고 자발적으로 징집당하고 자발적으로 독일을 위해 움직이던 그게르만은 어디가고 이제는 징집하겠다고하니 개같이 도망가네


2차 대전 독일이 완전히 슬라브 러시아에 점령당한후 부계는 거의 80~90%는 러시아계로 강제 물갈이 당한후 백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의 독일은 과거 거칠고 용맹하고 독일의 독일에의한 독일을 위한 그런 기개는 개뿔도 없고 


지금은 징집은 싫어잉 징징징 징르만만 남아 있네 중앙일보조차 비웃는 독일 이래서 부계든 모계든 섞이면 위기상황에서는 절단 나는겨


이새끼들 지들 애비조상이 러시아인줄은 아는가봐 러시아하고 싸우기 싫다고 징집거부하는거 보소 


유전자속 피의 땡김은 어쩔수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