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첫 여성 고위직 승진 '전지현'이 해냈다…국세청, 고공단 나급 승진 인사 단행 < 인사 < 세금&사람 < 기사본문 - 세정일보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전지현 전 부산청 감사관이 국세청에서 행시 출신 여성으로 첫 고위공무원단에 발탁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지난 12월 말 고위직 인사에 이어 국・과장급 교육훈련으로 인한 후속 인사때 누락되면서 부산청 등 전담직무대리로 발령났던 이들이 승진과 함께 교육훈련 명령을 받았다.

전지현 국가인재개발원, 오상휴 국가인재개발원, 강상식 국립외교원, 김대일 국방대학교 등이다.

전지현 승진자는 `75년 전북 군산 출신으로 ’03년 행시 46회(硏 4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부산국세청 감사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정보화기획담당관・소득세과장・홈택스1담당관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특히 부산청 감사관으로 재직하면서 과세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점검으로 세수일실 위험을 축소하고, 변칙탈루 유형을 기획점검 과제로 발굴해 과세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여성 고위직 승진에 그것도 ㄱㅅㅊ에 ㅈㅈㅎ 

여기다 기사의 반이 ㅈㅈㅎ 이여자 얘기임 쎄하다 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