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과의 채무 문제가 있는데 금액 문제는 박근혜의 책의 인세 문제와 얽혀 있다고 합니다. 박근혜 측은 충분히 지급했다고 하고 가세연은 그렇지 못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둘 다 강


경해서 소송으로 갈 거라고 합니다. 위대한 박정희 각하의 딸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 생각은 일단 보수 쪽에서 이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법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인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가세연 측이 옳다면 가세연을 설득하거나 보수 지지자들 중 재력이 있는 분들이 대신 납부해주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안 된다면 모금이나 누가 주도해서 일정한 계좌로 돈을 입금하는 방법도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