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보니 내가 머리가 별로 안 좋아서 타인을 항상 내 방식대로 이해하던데. 해외여행 가 보니 내가 알고 있던 지식들이 아무 근거가 없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완전히 다


른 사람이었고. 



박정희 각하는 어려운 시절을 겪었고 여러번 죽을 뻔 했으니 통일벼 먹여주면 모든 게 끝난다고 생각하셨겠지. 하지만 새로운 세대는 보고 배운 게 다르고 더 많은 걸 요구했고. 강하게 


나가야 한국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 탓에 지나친 억압을 하신 거 같다. 역사에서 보게 되는 수많은 오해와 불행이 안타깝게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