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인물중 관련설화를 보면 사대부라기 보다는 무당에 가까운 인물들이 몇있는데 거론하면 강감찬 이이 이항복 박문수 남이장군등임 어릴적 읽었던 위인전을 봐도 그렇고 ㅈ튭 역사 관련 영상에서도 그렇고 귀신과 관련된 설화가 많음 단순 보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잘 다뤘다함
이쯤되면 사대부가 아니라 무당 그자체라고 봐도 될듯 사람들 인식이 대다수 사대부와 무당을 연결 시킬줄 모르는데 내가 거론한 이분들만 이토록 신빨이 대단했을까? 아니라고 본다
유교때문에 무당과 사대부가문을 떨어져놓고 보지만 실상은 사대부가문과 무당은 상당히 연관있을것으로 보임
개인적으로 순혈사대부 = 무당이 아닐까 싶음 신빨 없는 사대부는 짱깨가 가면쓴 사대부일것 같고
요즘 한창 욕먹는 세조도 귀신을 잘 봤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악업인줄 알면서도 쿠데타 일으킨데는 그당시 한창 떠오른 신흥세력 신빨없는 화짱조가 가면쓴 사림파를 견제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한데
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라 무튼 수양대군도 어느정도의 신기가 있었던 인물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런만큼 말년에 마니 시달리기도 했고 그런 귀신을 보고 믿는자가 후일을 다 예상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손에 피를 묻힌데는 어떠한 이유가 있었을것같다
사학계에서는 계유정난을 훈구파와 후일 사림파가 될 신흥세력의 대립으로 보고 있긴 하지만 과연 그게 다였을까 싶음
내상상으로는 신빨가진 훈구파와 사림파의 가면을 쓴 짱깨가 나라 거들 내려하는걸 훈구파가 막은건 아닌지 그니까 알고보면 무당 vs 짱깨의 대립이 아니었을까? 이런 별생각이 다드노
실제 영적 세계를 믿는 사람은 스스로 악업 저지르기가 싶지 않거든 기록에 남겨진 수양대군의 평소 성품도 야심찬 그런 모습이 아니라 선비 그잡채였다는걸로 봐서도
뭐 쓰다가 딴데로 샜는데 개인적으로 사대부 양반 = 무당이 아니었을까도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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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을듯 교과서나 역사에서 나쁘게 묘사된 일들이 실제로 어땠는가는 따져봐야 알수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