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새끼들이 중국 찬양, 여론조작, 남녀 갈등, 지역 갈등 조장하다 걸림
국내 안보 관련 연구팀이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조직적인 중국발 댓글 공작이 확인됐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연구팀은 중국발 댓글이 지역, 세대, 남녀 갈등을 조장하고 중국 우월주의 주장을 펼치는 데 주력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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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엑스) 한국인처럼 보이는 중국 접속 계정 대거 발견, 국내 포털 댓글도 국적 표시해야"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X(엑스, 구 트위터)에 국적 표시제가 도입된 후 한국인으로 보이는 계정명과 프로필 사진, 한글로 쓴 게시물 등으로 구성됐으나
실제로는 중국에서 접속한 것으로 표시된 계정이 대거 발견됐다고 알리며
"친중세력의 조직적 운용 시 내정간섭과 여론조작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 네이버와 다음 등 국내 포털사이트 뉴스 등의 댓글에도 이같은 국적 표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1251229230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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