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르쳐준것도 아닐텐데 막 사람 보이면 통통 튀면서 쪼르르르 달려오고 손에 올려주면 얼굴 부비고 삐약삐약거리고 애교 개미쳤음.. 맘에 안들면 확 물어버려서 존나 아프긴 하지만 규ㅣ여워서 봐준다..
나도 코뉴어 처음키웠을때 이런 개새는 처음이라 놀랐었음
껌딱지는 무슨 오공본드임 존나 귀여운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