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고는
기분이 좋아진
빙구 그리
겁나 나대서 이 시키 실체가 이렇슴다!!하면서 나대고 있는거 좀 찍으려고 하면 귀신같이 아는 그루...
지금 카메라가 지 찍고 있다는거 알고 카메라 쳐다보면서 조지룰 하는거임.....
무음인데 대체 어케 아냐구
목욕하고는
기분이 좋아진
빙구 그리
겁나 나대서 이 시키 실체가 이렇슴다!!하면서 나대고 있는거 좀 찍으려고 하면 귀신같이 아는 그루...
지금 카메라가 지 찍고 있다는거 알고 카메라 쳐다보면서 조지룰 하는거임.....
무음인데 대체 어케 아냐구
커여워 앵앵이들
그루 걷는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루 할머니가 맘에 안들어서 콧김 품품하며 뒷짐지고 마당 왔다갔다하는 할아버지 포스가 느껴진다
초점잡는 빛이 보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