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앵무새를 키워서 그런가 지인께서 백봉이 병아리 한 마리를 맡기셔서 몇달동안 키웠음 모란이들이 병아리 조질까봐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첫 만남부터 우호적인 관심을 보이더니 잘 지냈고 몇 달 뒤에 무사히 갔음 벌써 2년 지났는데 그 귀여운 병아리가 가끔 생각난다 울집 애들 2년전엔 정정했네 지금은 10살 찍고 털 슬슬 빠진다 ㅠ...
병아리 간거라면.. 한그릇 .. 된거겟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