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발 그냥 이유없이 깨물고 다른 가족들도 막 공격하고 미치겠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파양도 고민중이야 데려온지 2년 됐고 원래 안 이랬는데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감정 주체 못해서 실수로 애 때려죽일까봐 걱정도되고 어떻게 입질 교정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