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발 그냥 이유없이 깨물고 다른 가족들도 막 공격하고 미치겠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파양도 고민중이야 데려온지 2년 됐고 원래 안 이랬는데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감정 주체 못해서 실수로 애 때려죽일까봐 걱정도되고 어떻게 입질 교정 못하나
손 발 그냥 이유없이 깨물고 다른 가족들도 막 공격하고 미치겠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파양도 고민중이야 데려온지 2년 됐고 원래 안 이랬는데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감정 주체 못해서 실수로 애 때려죽일까봐 걱정도되고 어떻게 입질 교정 못하나
종이 뭐야 모란임?
코뉴어...
한마리키우는중이야? ㅠㅠ
아니 심심할까바 퀘이커 데려왔는데 퀘이커 공격함... ;;
발정기같은데 발정기오면 공격적이야 이유불문.. 지나가길 바라는수밖에
울집 코뉴어도 첨엔 얌전하다가 2년쯤 되니까 갑자기 죤내 물어대서 손도 못댔었음 근데 한 1년 지나니까 또 손대게 해주더라고? 일단 두꺼운 장갑같은거 끼고 만지고 새장 안에 자주 둘수밖에 없을듯.. 난 인내로 버텼는데 또 경우가 다르니까 뭐라 조언해주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