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입질로 고생하는 글들을 보면 코뉴어 노예들............


....은 나 포함...



그루는 이제 만 4살+3개월차인데



만 4살 찍고나서 발정이 오더니 미친놈이 됨...



그리고 현재 진행 중...

오른손도 비슷하긴한데 찍기 편한 왼손 사진만...


얼굴이나 발도 공격하긴하는데 손가락을 젤 열심히 물어뜯어서 약 두어달간 뜯긴곳에 켈로이드성 흉터로 남은 흔적


차라리 치대지나않으면 좋은데 집착은 쩔어서 옆에 껌처럼 붙어서는 조지랄한다......................






갤러들이 조언해준대로 나도 사람 공격하면 감금이다!!!하며 방사시간을 확 줄이고 싶은데....

그루가 자길 무시하고 안내꺼내주면 새장 안에서 내 눈을 쳐다보며 그리를 조패...........


그럼 내가 그리 구조해주느라 열어주는거 알아서...

중대형 새장 하나 더 있긴한데 방이 좁아서 분리도 안되고...ㅂㄷㅂㄷ







똘똘한 놈은 이래서 싫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