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코뉴어 새장이 거실 베란다 근처에 있거든? 거기 새장 안에 있을때 근처에 가면 털 세우고 밥 ,물 갈아주려고 손을 넣으면 물려고 하거든? 그래서 그 때는 꺼내주기도 힘들어 근데 베란다 쪽에 있던 새장을 옮겨서 다른쪽에 놓으면 이상하게 안물어 거기선 손 넣어도 얌전하고 말도 잘 듣고 이거 왜 이러는걸까? 새장 위치를 바꿔주면 괜찮아지려나
베란다가 자기 구역이라고 생각해서 베란다쪽에서 무는거같음 새장옮겨도 시간 지나면 다시 물거같음 그런데 저런 앵 흔해
그럼 방법이 뭐가 있을까...그냥 매번 꺼내주고 밥갈아줄때만 새장 옮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