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햄스터 한마리 키운 이후로 반려동물 키워본 적 없는데
이모가 앵무새 키우면서 너무 행복해하는거 보고
우리 가족도 키우기로 했어
물론 즉흥적으로 결정한거 아니고
힘든 점, 각오할 점 충분히 얘기나누고
공부도 좀 한 다음에 결정했습니당
너무너무 떨려
민트시나몬 or 시나몬코뉴어로 살 생각 중이긴한데
내일 직접 가서 보고 결정하려고
잘 키울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설레기도 해
벌써 이름도 정해놨어ㅋㅋㅋㅋ
좋은 반려조 만났으면 좋겠다
홧팅
ㄱㅅㄱㅅ
손에서 튀는애들말고 사람 조아하는애로 잘 데려와 반애조는 사랑을줘도 바꾸기힘들더라
명심할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