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에서 잠도자고..

우와아아아악! (사실은 지 턱 긁으면서 하품하는거임)

세수하는데 타고올라와서 인간놈 감시도 하고...

맨날 머리카락 사이에 들어가서 쳐다보고

손가락도 깨물고 나를 아주 좋아했었지만
동생이 생기고나서 인간놈은 그냥 놀이터로 아는것이다...

ㅋㅋ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