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많이주면 안좋대서 가끔 직접 손으로 주는데 한두개는 그냥 받아먹다가 다음부터는 승질내면서 털세우고 입벌리고 덤비면서 물려고함ㅠㅠ 오늘도 세게 물려서 살 찢어졌어..  받아먹긴 잘받아먹는데 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ㅋㅋ.. 이유조때부터 2년째 키우고있고 옛날부터 이랬어 물면 바로 새장에 집어넣는건 옛날부터하는데 의미없고 부리잡는것도 하는데 왜 고쳐질 기미가 안보이지. . 그냥 해씨 안주는게 답일까?. 다른때엔 온순한데 왜 해씨만 주면 지랄이니 대체.. 오늘 너무 세게 물린거 때문에 속상해서 자기전에 푸념글 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