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고
앵무새를 생명으로 보고 사랑으로 보는 마음이 유일한 자격임
앵무새 입장에서 생각하고 앵무새 편의를 더 봐주고
내가 손해보고 내가 불편하더라도 앵무새에게 이롭게 해주려는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임
나한테 맞추지 말고 앵무새한테 맞춰라
그럴 생각 없으면 걍 앵무새카페가는걸 추천
뭐 앵무새는 어차피 애완동물인데 이정도는 괜찮아 이런 ㅈ같은 마인드 가질거면 예비 학대범이 될 가능성이 크니까 키우지 마라
학대범이 뭐 직접적으로 때리고 새장안에 가두고 이런게 학대범이 아님
앵집사 입장에서 준비도 안한상태로 분양받거나, 앵무새 어떻게 키우는지 잘 모르는데 일단 귀엽다고 데려오는 행위 자체가 학대다
예전에 모란앵무한테 해바라기씨 하루에 20~30개씩 준다는 글 보고 기겁했다
사람도 아몬드 건강에 나쁘다고 6~7개 적정수량 정해놓고 먹는데
앵무새한테 그렇게 해씨를 많이 먹인다고?
이게 학대가 아니고 뭐냐
니네 애 낳고 자식 키울때 니네 편하려고 맨날 햄버거 라면 끓여주진 않잖아
진짜 매우 기본적인거에서 다 드러난다 기본을 지킬 줄 아는게 앵집사가 될 자격이 있는거임
개추
개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