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겠는데 친척이 키우는 앵무새가 나만 보면 막 덜덜덜하는 것 같진 않은데 뭔가 약하게 부들거림 나 안 보고 있을때는 멀쩡하더라고??? 어쨌거나 그렇게 부들부들 떨면서도 머리깃도 세워져있지 않고 행동은 평소대로임 먹을 건 다 먹고 잘 돌아다녀 살짝 숨을 크게 쉬는 것 같긴 한데... 새는 잘 몰라서 대체 얘가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전문가의 조언 구합니다ㅠ
댓글 2
반가워서?
나 멀리 갔다가 오랜만에 보면 내 옆에 딱 붙어서 부들부들대
익명(110.8)2022-04-01 19:0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새장에서 꺼내주면 부들부들 거리는거 보면 좋을때도 그런거 같은데... 고양이들 고롱고롱하눈거처럼
반가워서? 나 멀리 갔다가 오랜만에 보면 내 옆에 딱 붙어서 부들부들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새장에서 꺼내주면 부들부들 거리는거 보면 좋을때도 그런거 같은데... 고양이들 고롱고롱하눈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