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겠는데 친척이 키우는 앵무새가 나만 보면 막 덜덜덜하는 것 같진 않은데 뭔가 약하게 부들거림
나 안 보고 있을때는 멀쩡하더라고???
어쨌거나 그렇게 부들부들 떨면서도 머리깃도 세워져있지 않고 행동은 평소대로임 먹을 건 다 먹고 잘 돌아다녀 살짝 숨을 크게 쉬는 것 같긴 한데...
새는 잘 몰라서 대체 얘가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전문가의 조언 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