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대형조는 갑자기 어깨로 슬쩍오더니

내귀 콕콕 씹고 재미보고 가고

왕관앵무는 먹이주는데 코바람 킁킁거리면서 꺼지라고

하고... 저번에 다른 앵카페에서 착한 애들만 만나서

앵무새 키우고 싶은 마음이 넘쳤는데 한순간에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