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에 키우는데 철장 땅바닥에 알 낳아버린거
걍 아버지가 키우는건데 잘 안 챙기길래 내가 챙기고 있는데
잘모르는데 알통 따로 만들어야함? 뭐 어케해야해요
작은 상자라도 구멍 뚫어서 만들어죠.. 배딩은 없을꺼구.. 부드러운 천이라고 깔아줘.. 울 모라니는 온집안의 종이 뜯어다가 폭신하게 잘 깔아 놓던데 풀어줘서 키우는건 아니지? 물하고 사료 잘 갈아주고.. 오징어뼈같은거 있음 갈아서 밥위에 뿌려주고.. 없으면 삶은 닭걀 껍질 갈아줘도 된대
뭐 알통에 뭐 깔지말라해서 천하고 뺏는디 걍 까라주는게 낫은거임?
알 품어야되는데 너무 딱딱하면 굴러다니자나.. 보통 베딩(나무조각)이나 지푸라기? 같은거 깔던데 없으니까.. 정 없으면 휴지 넣어주라는 글도 본것같은데... 나도 첫 앵이 첫 산란이라 잘 몰라서;;
작은 상자라도 구멍 뚫어서 만들어죠.. 배딩은 없을꺼구.. 부드러운 천이라고 깔아줘.. 울 모라니는 온집안의 종이 뜯어다가 폭신하게 잘 깔아 놓던데 풀어줘서 키우는건 아니지? 물하고 사료 잘 갈아주고.. 오징어뼈같은거 있음 갈아서 밥위에 뿌려주고.. 없으면 삶은 닭걀 껍질 갈아줘도 된대
뭐 알통에 뭐 깔지말라해서 천하고 뺏는디 걍 까라주는게 낫은거임?
알 품어야되는데 너무 딱딱하면 굴러다니자나.. 보통 베딩(나무조각)이나 지푸라기? 같은거 깔던데 없으니까.. 정 없으면 휴지 넣어주라는 글도 본것같은데... 나도 첫 앵이 첫 산란이라 잘 몰라서;;